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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총투자수 102명에서..60명으로..급감.."
미늘바늘 | 2011-12-27 08:52:51 | 조회 3468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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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나는 동네 아마추어 정치평론을

지향한다.

 

먼미래 고성국 진중권 못지않은 프로페셔널

정치평론가로 가기 위한 좋은 실습장이 되는

경북과 포항의 멀티 온라인 선거 형태를 실감나게 경험한다.

 

먼저 유성찬의 동원 선거를 파헤친

미늘바늘님의 21세기 과학적 검증 방식에

의한 일방적 승리임을 공개적으로 인정한다.

 

민주화 운동 보상자라는 인간이 이렇게

망가지는가?

현직업 병원 보일러 쟁이 수준대로

자신이 당선된 온라인 선거의 문제를

지금이라는 검증 차원에서 ip 전수 조사를

통해 이른 바 승자가 앞장서 온라인 선거에

대한 의혹을 풀자고 해야

 

사실상 노무현 대통령께서 법적으로 인정해 주신

민주화운동 보상자로서의 명예를

지켜나가는 자세라는 것을 경고한다.

 

자신의 선거 운동 부족?? 웃기지 마라!

어떻게 불과 1년 사이 posco 떨거지 후보와

민주화 운동권 출신 보일러 쟁이라는

차이가 무려 102명에서 60명으로 줄어들 만큼의

투표자수 격감을 가져온단 말인가?

 

이것은 불과 1년뒤에 자신들이 뒤통수 맞을 

역풍도 보지 못한 체 온갖 비양심적인 양아치적인

행태를 동원해 멀티 동원 선거를 했다는

간단한 분석이 가능하다.

 

이것말고 무슨 말로 이 어처구니 없는 선거 결과를

설명하는가?

빨대들이 착각하는 문화라는 꼭 완장차야

팬클럽이 일사분란하게 이뤄지는 줄 아는

일사분란한 군사 문화는 미안하지만

딴날당 산악회로써 만 충분하다.

 

진보팬클럽에 선 따뜻한 진보다운 각성과

주체성을 가진 평회원들의 민도를

믿고 신뢰하면 거야말로 무보수자봉의 심부름군의

자세로 다수 회원들이 하고자 하는 열정과

실천적 심플한 이벤트에 묻어 가면 된다.

이래서 극우적 사고로 완장 찬 행동이

심하게 역풍을 맞는 것이다.

 

그리고 아마추어 이긴 하지만 분명 서두에서

정치 평론이라 했다.

유치 찬란한 본질에 생까는 후기 글로는

다 표현 못하는 평론을 함 해주마!!!!!

 

우선 posco라는 조직과 특히 전교조는 조직 자체는

분명 이땅의 교육 민주화와 참교육의 산실임이

분명한데 그리고 posco 노동자는 현행악법으로도

교사나 공무원처럼 정치 활동이 전혀 제약받지 않음에도

현실은 그 정반대인 것이다.

 

우선 이러한 엄연한 대원칙과 관련하여

교사와 공무원의 완전한 정치 활동

보장과 전교조의 참교육을 지지한다는 언급을 분명하게

천명한다.

 

또한 이러한 대원칙하에 우리 눈앞에 펼쳐진 현실앞에

이러한 대의와는 기본적으로 배치되는 현상이

진보 미래를 걱정하는 유력 정치인들이 모래알처럼

뭉치지 못하던 개인적으로도 당분간 상당기간 뭉치지 못할

것같았던 국민참여당 민주노동당 통합연대가

통합진보당 깃발을 힘차게 올림으로써

 

우리 경북의 국민참여당의 일탈 행위가

주변의 전국적인 시스템의 변화때문에 멀티 문화가

완전히 뽀록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상이 아닌 우리 눈앞에 펼쳐진 현실을 팩트를

이야기 한다 했다.

하드웨어(조직)의 문제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조직구성원)의

일탈이 심각했기 때문이다.

 

새롭고 힘있게 개설된 통합진보당 사이트

(이미 미늘바늘이

선도에서 심하게 질책했음에도 당사자 유성찬이는

생까고 있두 만,,, ㅠㅠ)에 향후 시리즈로 알릴 진상짓의

시리즈에 예고편으로 보면 편할 것이다.

조그마한 기초광장 오프 활동하는 인물이나

대표나 그나물에 그밥인데

 

법정에 가서 거짓말 탐지기 꽂아 보면

멀티로 한방에 해결난다.

posco 떨거지가 멀티 매니아들조차 혀를

두를 정도로 너무도 심하게 오버된 멀티 동원 선거를

자행한 것이다.

 

posco 떨거지의 행태는 posco 사내 노경 선거

전자 투표 민주파 선거 검증단으로

당시 posco 본사 선관위 현장에 참석해서

민주파의 우세로 보였던 당시 현장 노동자들의 민심과 달리

이미 사측에 의해 결과가 정해진 행태를

현장에서도 민주파 검증단 대표로 유일하게 참석해서

겪어 보기도 했었다.(무슨 말인고 하면

당시 제철소장이 투표 종료와 함께

선거 결과를 누르면 실시간으로

투표 결과가 나와야 하는 최첨단 선진 전자 투표시스템이라

대내외적으로 자랑한 상황에서

정작은 제철소장이 최종 결과 버턴을 클릭했음에도

선거 결과는 커녕 현장 노동자의 눈과귀가

쏠린 선거 결과가 무려 8시간이상 다운되는 현장에

있기도 했었다.)

 

 

노동조합 알레르기는 다들 아시다시피

대한민국 노동 탄압 천국 무노조 삼성과 posco가

쌍벽을 이루지 않는가?

 

촛불에서 유명세를 떨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고 하지 않던가?

분명 노조 알레르기라 했다.

 

삼성과 posco는 양심 선언한 김용철 변호사보다

그들만의 통치? 방식이 이성을 잃은 체

노조를 더 두려워 한다.

그것이 온건한 한국 노총이든

강성인 민주노총이든

이것을 부정하는 대한민국 국민은 아마도 드물 것이다.

 

여기서 이번 통합진보당 탄생이 경북과 포항에서 국민참여당에

작전 세력으로 전면에 나섰던 일시적인 말종들이

이땅의 노동조합을 대변하고 노동자들의

정치 세력화에 가장 힘써온 민주 노동당이나 통합연대

(진보신당 탈당파)가 함께하는 정당에서는 지금처럼

나대지 못하고 수면하로 사라질 수 밖에 없는 어느 교과서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현실이 있는 것이다.

 

mb가 얼마나 악랄하게 민주 노동당 비밀당원이라는

전교조 교사와 공무원 당원의 색출에 미친듯이

혈안이 되어 분당 소재의

대용량 컴퓨터 서버를 침탈했던가를 우리 진보는

너무도 잘 알고 있지 않는가?

 

지금은 거나마 만사형통 형님 공천의

끝없는 도덕적 몰락에서 보듯

이미 mb는 조기 레임덕에 빠졌고

큰 돌출 변수가 없는 한 2012년

진보 세력의 연합에 의한 대선 승리가

예견된 과도기라면

과도기라 할 수 있는 시기이다.

 

posco 떨거지를 빨대로 이용한 극우적 posco 노무라인이

통합진보당에서는 원천적으로 국민참여당때처럼 떨거지들을 내세워

전면에 나서지 못한다.(그들만의 비상식적인

대외비 차원의 내부 규정이,,,,)

 

그런데 분명 앞서 큰틀의 대원칙을 언급한 이유가

국민참여당과 관련 그와 연계된 팬클럽 활동에서

전교조 조합원이라는 애까지 일상적으로 조직차원

진보 측면에서 전교조보다 모든면에서

현실적으로 격이 떨어지는

 

posco 떨거지와 전교조 조합원이라는 애와

국민참여당 도당 위원장이라는 인간 말종이

불과 1년뒤에 일어날 통합진보당이라는

자신들이 전면에서 국민참여당때처럼

동원을 통해 지역에서 장난칠 수없는 시스템을

모르고 추악한 동원 선거를 자행한 것이다.

 

동원 선거로 인한 이후 투쟁 과정에서

미늘바늘

참여맨

봉이는

법적인 처벌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

정당한 투쟁의 승리까지 끝까지 간다.

 

진보에서 원칙과 도덕성을 상실한 체

어슬프게 광팔면 큰 코 다친다는

후회를 두고 두고 평생을

두고 안고 가도록 반드시 만들 것이다.

 

통합진보당에는 민주노동당 시절에 나대지 못했던 것처럼

합법적인?? 모사꾼 집단 posco 공안 라인이 전면에서 수면하로(눈팅으로)

빼돌릴 수 밖에 없는 결과를 현실에서 초래한 것이다.

 

유시민이라는 대통령을 하실 큰 정치인이

한낱 조그마한 시골에 불과한 포항의

어설픈 광팔이 문제에 관심을 뒀겠는가?

큰 정치인의 확고한  진보 시스템 구축에

포항의 짝뚱 진보 떨거지들이 토사광란을

자처한 희대의 포항판 사기극이

유성찬 주연 감독의 동원 사기극이다.

 

무슨 멀티가 102명에서 60명으로 빠져

아무리 컽으로만 합법적인 모양새이더라도 구민주노동당과

구진보신당 탈당파라는 참민주 노동 운동 세력이 함께하는

정당에는 posco 떨거지가 포항의 국민참여당때처럼

활개를 치지 못한다.

 

어떤 이론으로도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대한민국 천민자본주의 이단아!

극우 라인 posco 노무민간공안라인의 전형적인

지역 여론 조작 형태에 불과할 뿐이다.

 

posco 노무라인이 왜 무리수를 두는가?

그들이 조직적으로 아픈 것이다.

(그동안의 이루 헤아릴 수조차 없는

수많은 양아치적 업보때문에,,,,,)

그들의 눈앞에 뻔히 보여도 알고도 당해야 하는 것이다.

 

그들이 두려워 하는 진보가 집권을 앞두고 있는

것을 그들 스스로 절대 공개하지 못하는 자체

여론 조사에서도 확실히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 모두가 변치않을 팩트이다. 

===================================================

 

이글은 경북 노사모 참여맨님 글 입니다..

광장에 구 림꺽정님 이죠..."동네 정치평론가 "..인정 하죠..전부 알고도 쫄아서 입다물고 있는데..

그나마 포항사는 저는 조중동 보다 한결이나 경향 보는 기분입니다..

 

림꺽정님 통합진보당 경북 게시판 가입인사를 올렸네요..

경기도 회원 한 분이 림꺽정님 오실줄 알고 기대렸다가 인사를 했네요..

그 분은 전에 광장서 보지도 못 한 분인데..."경북게시판에 '임시토론방'을 만드는 권한" 도 있은 분입니다.

광장이고 뭐 다 누가 어찌되어도  관심없다.!!  난 봉이님..파랑님이 위해...라고..

내가 다시 "누구요.? (파랑님이란 말이 있어..)" 하고 물으니..

난 광장이고 누구고(실명거론) 어찌되어도 관심없다.!! 봉이님 나 같은 꼴이 되는 것이 안타까워 나섯다.!

 

결과적으로 봉이님은 그 분을 믿어....모순에 빠져 광장을  탈퇴 했습니다..

봉이님 편하게 하기 위해 탈퇴를...

소위 소송 수백건 한 법전문가..전화대화 녹취 전문가..

 

덮으려 한 해결 방법이 아주 치졸 했죠..

다시 말하지만 중게에  실명거론을 내 글이 삭제되는 이유..역시 숨기려..

최근 내글이 삭제된지도 나도 몰랐죠..하나의 원인에서 출발한 연결고리 끝이 아직도...정신못차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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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  

그 분은 전에 광장서 보지도 못 한 분인데..."경북게시판에 '임시토론방'을 만드는 권한" 도 있은 분입니다.

--> 권한? 이거 뭔 헛소리에요?
권한이 어디있어요?

귀하는 꼭 뒷다리를 잡아도 엉뚱하게 잡더라구요? -_-?
내가 림꺽정씨 잡으려고 타 단체에서 그 동네 게시판 입성한거 맞아요.
감히, 내 뒷다마를 내 눈에 보이게 까더라구요? 안 보이게 까면 모르는데,

그리고 전화대화 녹취 전문가가 아니라 소송 전문가라 해 줘요.
웃기지도 않게 무슨 전화대화 녹취 전문가야. 단어를 만들어도 좀 잘 만들어야지.

// 그리고, 이런 식으로 하면 불씨 다시 키울 수 있을꺼라고 생각할꺼에요.
근데 임꺽정에 대해서는 난 기대 접었습니다.

근데, 감히 나를 건드려요? 아직 나같은 사람 못 봤죠?
나는 나에 대한 말 한마디 한마디 한 새끼들 다 잡아서 다 민사까지 소송 건 놈입니다.
그대들이 그동안 상대했던 사람들과는 종자가 틀린 새끼에요. 난 어중간하게 끝 안 내거든요.
아주 비아냥이 특기인 모양인데, 계속 하세요. 어떤 새끼인지 보여줄 테니까. 거참 웃기네.

왜 그러냐?
나는 공인이 아니니까,
누군가가 나에 대해서 지껄일 권한이 없거든요.

내가 왜 당신들 뒷다마의 희생양이 되어야 하지? 자, 이 질문에 답해 보시죠.

끝을 봅시다.
귀하들의 실책은 뭐 파랑씨를 깠건, 김성현 목사를 깠건, 혜진혜윤씨를 깠건 그게 아니라
내 뒷다마를 깠다는 거에요.

여기에 대해선 '반드시' 책임을 묻겠습니다.

끝에서 봅시다. 어디서 건방지게, 나이로 나를 누르려고 들어?
11-12-27

동자  

내가 왠만하면 광장 내에서는 내 본색을 나타내기 싫어서 입을 닥치고 중게를 안 들어왔는데,
어디, 지금부터는 한번, 님이 잘 하신다는 법률적 판단과 기타 모든 상황을 통해 함 붙어 봅시다.

아놔, 아무리 생각해도 웃기네.

내가 귀하들 뒷다마 깐적 있어요?
이거 뭐 인간들이 나이를 드셨으면 하실 말 안 하실 말을 구분하셔서 게시판에 쓰셔야지.

내가 못 해서 안 하고 있는게 아니에요. 뭐 조직을 생각해서 그러는 것도 아니고.
단 나랑 관계 없거나 관심이 없으면 닥치고 살겠는데
이젠 완전히 관계를 만들어 버렸네요?

그 관계를 만든 거, 내가 아니라 귀하들이라는 것만 기억하기 바랍니다.
11-12-27

미늘바늘  

나이로 눌러..?
반말에다..귀하라고 하니..존대 하라는 뜻이고..

"그 관계를 만든 거, 내가 아니라 귀하들이라는 것만 기억하기 바랍니다"
그래요..게시판에 글 하나 없든 양반이 어느날 경기광명에서..포항을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나섰다..??
이미 관계로 접어 들었고..
녹취전문가는 아니라 하고 소송전문가라 하니..
그냥 넘어 갈 사람도 아니고..법이듯 뭐든 가 봅시다. 그래서 더 많이 진실을 알아가면 나도 좋으니 말이죠..
난 뭐든 좋습니다..
11-12-27

동자  

오케이 콜.

게시판에 글 하나 없던 양반이? 내 글 검색해보면 나올 일이고,
그죠?

지금 자꾸 물타기 하려는거 눈에 뵈는데,
어디서 이딴 식의 키배만 배워서 이 나이의 사람에게 욕만 쳐 드시는 거요?

그리고, 송사리는 관심 없으니,
이제 빠지기 바랍니다.

이거 뭐, 떼쟁이랑 뭔 재미로 싸우나.
전선 자꾸 넓히지 말고 저쪽으로 와요. 왜 자꾸 논점일탈을 하고 그래요.

내가 언제 임꺽정 제명 관련해서 화냈어요?
내 뒷다마 깐거 화냈지?

나이를 먹고, 나한테 존대를 받고 싶으면,
최소한 내 뒷다마는 까지 말고, 나에 대해서 좀 알아봤어야 하지 않아요?

아니, 노사모에서 내 이야기 졸라 쳐 놓고,
어디 감히 내가 뭐 누구한테 사주 받았다느니, 어쩌느니 그 난리 치면서 존대를 바래요?

그러면 뒷다마를 까지 말고 나한테 예의를 요구하든가.

난 진실에 대한 관심은 그날이 끝이라니까요?
나에 대한 뒷다마를 왜 깠냐니까. 왜 자꾸 말을 돌리는 겁니까?

당신들이 내 뒷다마를 깠고!
그건 귀하가 말하는 나이 조홀라 많이 드신 분들이 할 짓이냐는 소리죠.

존대?
존대를 바라면 최소한 논쟁의 룰은 지키면서 합시다.

내가 당신들에게 누구의 사주를 받았느니 어쩌느니 받을 이유가 뭐가 있는지,
밝히세요.

이건 왜 송사리가 나와서 자꾸 난리야..
나에 대한 Fact들은 하나도 없는 사람들이.
11-12-27

동자  

그리고 내가 다시 한번 말하지만, 포항문제 해결하겠다고 나선게 아니라
봉이씨 해결하겠다고 나선거니, 좀 이런 사실관계들을 파악해서 말하쇼. 쫌.-_-
(그때나 지금이나 말하지만 임꺽정 제명 당하든 말든 난 관심 없다고!!
아니 그리 억울하면 소송하면 되지. 뭔놈의 찌질찌질 짓이래. -_- 싸울려면 제대로 싸워야지)

아니 내가 포항에 뭔 지분이 있다고 포항문제를 해결해.
그런다고 나한테 떡고물이 생기나?
아니면 뭐 내갸 선출직에 나갈 생각이 있는것도 아니고
글 안 읽어본 티 팍팍 나는데, 글도 제대로 안 읽구서 뭘 나한테 시비를 걸겠다고 난리인건지. 원.

은근~히 키배 하려고 하는거 눈치 못 챈 것도 아니고
대충 해요 대충.
11-12-27

미늘바늘  

전선을 자꾸 넓힌다..??
진실을 많이 알린다 죠..게시판에 글을 보고 불편해 할 사람도 있지만 진실을 알고자 하는 사람도 많죠..
그 끝도 궁금한 사람도 있겠고요...

하긴 전선이든 진실을 덮으려 계속 노력들 했지요..
법이든 뭐든기다리겠습니다...반말이야 회원님들이 알아 할것 같네요..
말을 해도 의미없고..기다리요..법적이든 뭐든..

음...(이글도 조회가 많으면 베스트 가는가..?)
11-12-27

동자  

아 그러니까, 내 뒷다마를 왜 깠냐니까, 그 소리에 대한 걸 물으러 나는 임꺽정씨한테 바로 다이다이 붙은거고.
지금 전혀 엉뚱한 사람이 나와서 친목질 하는것도 아니고.

이게 지금 뭐 하는 겁니까?

나는 임꺽정씨가 내 뒷다마를 까서 벼르고 있던 찰라에 걸린 거라니까?
왜이리 난독증이 심해요?

난독증도 심하면 병 됩니다. 얼른 고쳐요.
11-12-27

동자  

내가 여기서 정말 최소한의 예의로 댓글을 써주는데,
그정도면 됐으니 빠지쇼 -_-

뭐 이건 싸울만한 사람이 나와야 싸우는 거지.
(귀하들 표현대로 하자면) 뒷다마는 뒷다마대로 깐 인간은 방패막이 치고 뭐하는거야.
포항 수준이 어쩌구 저쩌구 하기 전에 하루만에 말 뒤집어서 날 건드렸으면 싸우는 것도 본인이 할 줄
알아야지

내참, 뭐 하는 짓인지.

최소한 나는 3자 선동해서 싸움 안함. 치사하게. 다이다이로 붙지.
11-12-27

미늘바늘  

다이다이든 일대일이든 뭔든 하시요 응해드리죠
11-12-27

동자  

자 일단 귀하는 난독증 치료부터 ~_~

내가 귀하랑 왜 붙어야 하오? --a
사람들한테 관심받고 싶어 안달났어요? --a

당췌 이 아자씨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
하잘때는 제일 먼저 내 빼더니.

풉.
11-12-27

미늘바늘  

통합진보당 경북게시판 제목 "당원 봉이 동자가 결자해지하면된다"
글을 한 번 더 잘 읽어보시길 링크함 아래
http://goupp.org/bbs/index.php?mid=r_kb&document_srl=25749

아래댓글 보니 참......꼭 다시 잘 읽어 보시길
11-12-27

동자  

내 말 틀린거 있나?

그날은 잘 말해놓고 잘 해놓고,
그 다음날인가 다다음날인가 뭐 갑자기 내 뒷다마가 나오길래,
그거 깠더니 나에 대한 인신비방이 주루룩~

그래서 싸우자는 건데, 뭐 어쩌잔 거요?

미늘바늘님.

내 마지막으로 말하는데,
나는 내 뒷다마 깐 새끼들 단 한새끼도 작살 안 낸 놈 없어요.

그런것도 모르죠?
그래서 보이자 마자 한건데, 뭐, 어쩌라구요?

좀 파악을 하고, 나한테 비난을 하슈.
난 원래 이런거 별로 안 무서운 사람야. --a

대놓고도 씨X 하는데 뭘..-_-a 내 포지셔닝을 원래 그렇게 하고 다니는 사람인데;

뭐 저거 붙여놓으면 내가 아이구 할줄 알았음?
왜 엉뚱한걸 가지고 자꾸 논점일탈 하는질 모르겠네.

여튼 나는 일때매 미팅하로 ~_~
11-12-27

동자  

논점을 일탈하지나 않아야 논쟁이 되는거고
수준이 맞아야 토론이 되는거지.

명예훼손 안 걸릴려고 이딴 식의 글이나 주어없음으로 처리하는 사람이 무슨 논쟁을 하겠다고.
아니 불리하면 판 깽판지고
섭섭하다 싶으면 하자그러고

자자, 댓글 보시는 여기서 끝.
나도 바쁜 사람이라우 ~_~

그리고, 예전부터 느끼는 건데 말이죠,

좀 분위기 파악좀 하고,
싸울 꺼리인지 당사자가 누구인지 인적 파악을 하고
그러고서 시비를 걸어요.

나는 졸지에 내가 당사자가 되어져 버려서, 지금 이렇게 된 거라니깐.
왜 자꾸 논점을 일탈해서 임꺽정 제명 문제를 말하려고 하는건지 원. 그건 이미 그날 끝난 일이고
내 뒷다마 깐 문제를 말하는데 임꺽정 제명 문제를 말하고 있어요 지금.

고속버스 터미널 떠난 뒤에 손 흔들면 고속버스 세워 줍디까?
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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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16 인천국제공항 민영화 반대 서명운동...필히 참석 부탁드립니..   2 미소아빠_조준형 11-12-26 0 0 4567
57915 이화여대에서 낼 오늘자 신문광고... 미소아빠_조준형 11-12-26 2 0 4730
57914 포항광장 선관위에서 준 선물, 감사합니다!   1 아랑아빠 11-12-26 1 0 4669
57913 시민광장 새 사무실 후보군 (업데이트중)   25 시민광장 11-12-26 3 0 7814
57912 <충청리뷰> 독자위원 공모 비성 11-12-26 0 0 4303
57911 [포항시민광장] 2012년 대표선거 결과 공지   4 반하 11-12-26 1 0 4210
57910 [경기용인광장] 대표 당선자 공고   3 어리바리 11-12-26 0 0 4300
57909 <2012.12.26 출석부> " 강물은 바다를 포기 하지 않습니다 "   7 실로암 11-12-26 1 0 4373
57908 [경북포항광장] 2011년 포항광장 정기총회 보고 + 차기대표선.. 혜진혜윤이 11-12-26 0 0 4208
57907 [전북익산광장] 정기 총회 보고   2 떡돌리는그날까지 11-12-26 0 0 4872
57906 웃으면서 보냅시다..^^ 미소아빠_조준형 11-12-26 0 0 4772
57905 [바늘] 빈정되는 글이 대해서.. 미늘바늘 11-12-26 0 0 4295
57904 심부름 잘 하고 왔습니다!!   14 하얀백로 11-12-25 4 0 6936
57903 NO FTA 가카헌정 캐롤송 경연대회와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 솔향! 11-12-25 0 0 4404
57902 [이정희 라디오방송] 이정희대표께서 라디오 방송을 시작했네.. 구축함 11-12-25 0 0 4770
57901 [뉴스페이스] MBC '나는 하수다' 나꼼수, 바끄네 패러디 '대.. 구축함 11-12-25 0 0 5193
57900 ◆[가카캐롤송 4종셋트] 메~~~리 크리스마스 / 함께 감상해..   2 구축함 11-12-25 0 0 4577
57899 정봉주 전의원 대법원 확정판결 유,무죄 투표하고있습니다 카우루스 11-12-24 0 0 4732
57898 [바늘] 여러분 빈정되는 영천에 "뜨인돌"를 만날 겁니다.. 미늘바늘 11-12-24 0 0 4732
57897 [경기시민광장] 제4기 대표선거 후보자 확정공고 및 당선자..   12 인원아빠 11-12-24 1 0 4797
57896 조중동방송에 출연한 조이플의 만행을 신고합니다.   9 돌도끼 11-12-24 2 0 5264
57895 [대전시민광장] 6기 대표선출 확정 공지   4 굼벵이 11-12-24 1 0 4685
57894 [부산mbc시사포커스] 낼(25일) 오전8시30분 유시민 대표 방송.. 구축함 11-12-24 0 0 4738
57893 조중동은 방송으로 어떻게 돈버나..광고! 아마미마인 11-12-24 0 0 4703
57892 “진정한 법치 위해 박근혜도 구속하라” 하룻새 서명 3만 나사랑 11-12-24 0 0 4483
57891 WP, 정봉주 대서특필…“한국, 표현자유 위축” 나사랑 11-12-24 0 0 4409
57890 국민연금 보험료 '5년 선납제'도입 미소아빠_조준형 11-12-23 0 0 4569
57889 [바늘] 불신천국..(우민화)   1 미늘바늘 11-12-23 0 0 4191
57888 미디어렙법 무작정 연내 처리만 하면 끝??? 도리돌돌 11-12-23 0 0 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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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86 12월 24 (토) 시를 노래하는 가수 이동원, 10년만의 외출 라싸의별 11-12-23 0 0 4095
57885 12월 29일 (목) 신촌 '소통홀' 신재창 소극장 콘서트 라싸의별 11-12-23 0 0 4435
57884 [인터뷰] 이종웅 통합진보당 분당(을) 예비후보 (1)   2 콥쓰맨 11-12-23 0 0 3701
57883 12월27일(화) <산벗> 송년모임 / 어린이대공원역/19:30   1 다정무심 11-12-23 2 0 4952
57882 오늘 국민일보 성탄특집기사 - 가난한부자 김재식 안정숙씨   16 희망으로 11-12-23 2 0 6484
57881 차기대권예비주자 이무현 11-12-23 0 0 4928
57880 자신의 집앞에서 촛불집회하는 시민들 위로하는 정봉주 의원...   1 미소아빠_조준형 11-12-23 1 0 4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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