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나는 동네 아마추어 정치평론을
지향한다.
먼미래 고성국 진중권 못지않은 프로페셔널
정치평론가로 가기 위한 좋은 실습장이 되는
경북과 포항의 멀티 온라인 선거 형태를 실감나게 경험한다.
먼저 유성찬의 동원 선거를 파헤친
미늘바늘님의 21세기 과학적 검증 방식에
의한 일방적 승리임을 공개적으로 인정한다.
민주화 운동 보상자라는 인간이 이렇게
망가지는가?
현직업 병원 보일러 쟁이 수준대로
자신이 당선된 온라인 선거의 문제를
지금이라는 검증 차원에서 ip 전수 조사를
통해 이른 바 승자가 앞장서 온라인 선거에
대한 의혹을 풀자고 해야
사실상 노무현 대통령께서 법적으로 인정해 주신
민주화운동 보상자로서의 명예를
지켜나가는 자세라는 것을 경고한다.
자신의 선거 운동 부족?? 웃기지 마라!
어떻게 불과 1년 사이 posco 떨거지 후보와
민주화 운동권 출신 보일러 쟁이라는
차이가 무려 102명에서 60명으로 줄어들 만큼의
투표자수 격감을 가져온단 말인가?
이것은 불과 1년뒤에 자신들이 뒤통수 맞을
역풍도 보지 못한 체 온갖 비양심적인 양아치적인
행태를 동원해 멀티 동원 선거를 했다는
간단한 분석이 가능하다.
이것말고 무슨 말로 이 어처구니 없는 선거 결과를
설명하는가?
빨대들이 착각하는 문화라는 꼭 완장차야
팬클럽이 일사분란하게 이뤄지는 줄 아는
일사분란한 군사 문화는 미안하지만
딴날당 산악회로써 만 충분하다.
진보팬클럽에 선 따뜻한 진보다운 각성과
주체성을 가진 평회원들의 민도를
믿고 신뢰하면 거야말로 무보수자봉의 심부름군의
자세로 다수 회원들이 하고자 하는 열정과
실천적 심플한 이벤트에 묻어 가면 된다.
이래서 극우적 사고로 완장 찬 행동이
심하게 역풍을 맞는 것이다.
그리고 아마추어 이긴 하지만 분명 서두에서
정치 평론이라 했다.
유치 찬란한 본질에 생까는 후기 글로는
다 표현 못하는 평론을 함 해주마!!!!!
우선 posco라는 조직과 특히 전교조는 조직 자체는
분명 이땅의 교육 민주화와 참교육의 산실임이
분명한데 그리고 posco 노동자는 현행악법으로도
교사나 공무원처럼 정치 활동이 전혀 제약받지 않음에도
현실은 그 정반대인 것이다.
우선 이러한 엄연한 대원칙과 관련하여
교사와 공무원의 완전한 정치 활동
보장과 전교조의 참교육을 지지한다는 언급을 분명하게
천명한다.
또한 이러한 대원칙하에 우리 눈앞에 펼쳐진 현실앞에
이러한 대의와는 기본적으로 배치되는 현상이
진보 미래를 걱정하는 유력 정치인들이 모래알처럼
뭉치지 못하던 개인적으로도 당분간 상당기간 뭉치지 못할
것같았던 국민참여당 민주노동당 통합연대가
통합진보당 깃발을 힘차게 올림으로써
우리 경북의 국민참여당의 일탈 행위가
주변의 전국적인 시스템의 변화때문에 멀티 문화가
완전히 뽀록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상이 아닌 우리 눈앞에 펼쳐진 현실을 팩트를
이야기 한다 했다.
하드웨어(조직)의 문제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조직구성원)의
일탈이 심각했기 때문이다.
새롭고 힘있게 개설된 통합진보당 사이트
(이미 미늘바늘이
선도에서 심하게 질책했음에도 당사자 유성찬이는
생까고 있두 만,,, ㅠㅠ)에 향후 시리즈로 알릴 진상짓의
시리즈에 예고편으로 보면 편할 것이다.
조그마한 기초광장 오프 활동하는 인물이나
대표나 그나물에 그밥인데
법정에 가서 거짓말 탐지기 꽂아 보면
멀티로 한방에 해결난다.
posco 떨거지가 멀티 매니아들조차 혀를
두를 정도로 너무도 심하게 오버된 멀티 동원 선거를
자행한 것이다.
posco 떨거지의 행태는 posco 사내 노경 선거
전자 투표 민주파 선거 검증단으로
당시 posco 본사 선관위 현장에 참석해서
민주파의 우세로 보였던 당시 현장 노동자들의 민심과 달리
이미 사측에 의해 결과가 정해진 행태를
현장에서도 민주파 검증단 대표로 유일하게 참석해서
겪어 보기도 했었다.(무슨 말인고 하면
당시 제철소장이 투표 종료와 함께
선거 결과를 누르면 실시간으로
투표 결과가 나와야 하는 최첨단 선진 전자 투표시스템이라
대내외적으로 자랑한 상황에서
정작은 제철소장이 최종 결과 버턴을 클릭했음에도
선거 결과는 커녕 현장 노동자의 눈과귀가
쏠린 선거 결과가 무려 8시간이상 다운되는 현장에
있기도 했었다.)
노동조합 알레르기는 다들 아시다시피
대한민국 노동 탄압 천국 무노조 삼성과 posco가
쌍벽을 이루지 않는가?
촛불에서 유명세를 떨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고 하지 않던가?
분명 노조 알레르기라 했다.
삼성과 posco는 양심 선언한 김용철 변호사보다
그들만의 통치? 방식이 이성을 잃은 체
노조를 더 두려워 한다.
그것이 온건한 한국 노총이든
강성인 민주노총이든
이것을 부정하는 대한민국 국민은 아마도 드물 것이다.
여기서 이번 통합진보당 탄생이 경북과 포항에서 국민참여당에
작전 세력으로 전면에 나섰던 일시적인 말종들이
이땅의 노동조합을 대변하고 노동자들의
정치 세력화에 가장 힘써온 민주 노동당이나 통합연대
(진보신당 탈당파)가 함께하는 정당에서는 지금처럼
나대지 못하고 수면하로 사라질 수 밖에 없는 어느 교과서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현실이 있는 것이다.
mb가 얼마나 악랄하게 민주 노동당 비밀당원이라는
전교조 교사와 공무원 당원의 색출에 미친듯이
혈안이 되어 분당 소재의
대용량 컴퓨터 서버를 침탈했던가를 우리 진보는
너무도 잘 알고 있지 않는가?
지금은 거나마 만사형통 형님 공천의
끝없는 도덕적 몰락에서 보듯
이미 mb는 조기 레임덕에 빠졌고
큰 돌출 변수가 없는 한 2012년
진보 세력의 연합에 의한 대선 승리가
예견된 과도기라면
과도기라 할 수 있는 시기이다.
posco 떨거지를 빨대로 이용한 극우적 posco 노무라인이
통합진보당에서는 원천적으로 국민참여당때처럼 떨거지들을 내세워
전면에 나서지 못한다.(그들만의 비상식적인
대외비 차원의 내부 규정이,,,,)
그런데 분명 앞서 큰틀의 대원칙을 언급한 이유가
국민참여당과 관련 그와 연계된 팬클럽 활동에서
전교조 조합원이라는 애까지 일상적으로 조직차원
진보 측면에서 전교조보다 모든면에서
현실적으로 격이 떨어지는
posco 떨거지와 전교조 조합원이라는 애와
국민참여당 도당 위원장이라는 인간 말종이
불과 1년뒤에 일어날 통합진보당이라는
자신들이 전면에서 국민참여당때처럼
동원을 통해 지역에서 장난칠 수없는 시스템을
모르고 추악한 동원 선거를 자행한 것이다.
동원 선거로 인한 이후 투쟁 과정에서
미늘바늘
참여맨
봉이는
법적인 처벌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
정당한 투쟁의 승리까지 끝까지 간다.
진보에서 원칙과 도덕성을 상실한 체
어슬프게 광팔면 큰 코 다친다는
후회를 두고 두고 평생을
두고 안고 가도록 반드시 만들 것이다.
통합진보당에는 민주노동당 시절에 나대지 못했던 것처럼
합법적인?? 모사꾼 집단 posco 공안 라인이 전면에서 수면하로(눈팅으로)
빼돌릴 수 밖에 없는 결과를 현실에서 초래한 것이다.
유시민이라는 대통령을 하실 큰 정치인이
한낱 조그마한 시골에 불과한 포항의
어설픈 광팔이 문제에 관심을 뒀겠는가?
큰 정치인의 확고한 진보 시스템 구축에
포항의 짝뚱 진보 떨거지들이 토사광란을
자처한 희대의 포항판 사기극이
유성찬 주연 감독의 동원 사기극이다.
무슨 멀티가 102명에서 60명으로 빠져
아무리 컽으로만 합법적인 모양새이더라도 구민주노동당과
구진보신당 탈당파라는 참민주 노동 운동 세력이 함께하는
정당에는 posco 떨거지가 포항의 국민참여당때처럼
활개를 치지 못한다.
어떤 이론으로도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대한민국 천민자본주의 이단아!
극우 라인 posco 노무민간공안라인의 전형적인
지역 여론 조작 형태에 불과할 뿐이다.
posco 노무라인이 왜 무리수를 두는가?
그들이 조직적으로 아픈 것이다.
(그동안의 이루 헤아릴 수조차 없는
수많은 양아치적 업보때문에,,,,,)
그들의 눈앞에 뻔히 보여도 알고도 당해야 하는 것이다.
그들이 두려워 하는 진보가 집권을 앞두고 있는
것을 그들 스스로 절대 공개하지 못하는 자체
여론 조사에서도 확실히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 모두가 변치않을 팩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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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경북 노사모 참여맨님 글 입니다..
광장에 구 림꺽정님 이죠..."동네 정치평론가 "..인정 하죠..전부 알고도 쫄아서 입다물고 있는데..
그나마 포항사는 저는 조중동 보다 한결이나 경향 보는 기분입니다..
림꺽정님 통합진보당 경북 게시판 가입인사를 올렸네요..
경기도 회원 한 분이 림꺽정님 오실줄 알고 기대렸다가 인사를 했네요..
그 분은 전에 광장서 보지도 못 한 분인데..."경북게시판에 '임시토론방'을 만드는 권한" 도 있은 분입니다.
광장이고 뭐 다 누가 어찌되어도 관심없다.!! 난 봉이님..파랑님이 위해...라고..
내가 다시 "누구요.? (파랑님이란 말이 있어..)" 하고 물으니..
난 광장이고 누구고(실명거론) 어찌되어도 관심없다.!! 봉이님 나 같은 꼴이 되는 것이 안타까워 나섯다.!
결과적으로 봉이님은 그 분을 믿어....모순에 빠져 광장을 탈퇴 했습니다..
봉이님 편하게 하기 위해 탈퇴를...
소위 소송 수백건 한 법전문가..전화대화 녹취 전문가..
덮으려 한 해결 방법이 아주 치졸 했죠..
다시 말하지만 중게에 실명거론을 내 글이 삭제되는 이유..역시 숨기려..
최근 내글이 삭제된지도 나도 몰랐죠..하나의 원인에서 출발한 연결고리 끝이 아직도...정신못차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