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서울성북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조이풀님의 글입니다. |
올해의 출석부가 오늘과 내일의 시간만 주어진 듯 합니다.
우리 회원님들께서도 하실 얘기가 많으실텐데 꾹 참고 계시겠지요?
2011년 차분히 돌아보시고
임진년 새해 잘 맞이 하시길 바라면서 제야를 앞두고 당부의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첨맘님께서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로서 분주하게 움직이시는 거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4월 총선을 앞두고 한나라당은 해체 수순에서 박근혜를 내세워 안간 힘을 쓰고 있고,
민주당은 혁신과 통합, 한국노총 등과 함께 민주통합당을 만들고 지도부 선출에 열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당명을 '시민민주당'이라고 하려고 했는데 정치인 누가 생각 나서 그리 안했다네요.
이처럼 정치 지형이 마구 흔들리고 있을 때는 당원 수라도 많아야 뭘 할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시민광장 회원 여러분께 통합진보당의 당원이 되어 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결국 우리의 힘은 우리 스스로가 크기와 무게를 정하는 것입니다. 당원 배가 차원에서 주위에 널리 알려도 주시고, 꼭 통합진보당의 당원이 되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성북광장에서는 엄윤상 변호사가 예비 후보 등록을 어제 했습니다.
격려와 용기를 보냅시다.
그리고 엄변 국회의원 떨어지면 성북광장에서 쫓아 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