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매일 86400초를 부여받습니다.
그것은 남에게 줄수도 없고 남겨두었다가 내일 다시 쓸수도 없습니다.
1년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학점을 받지 못한 학생에게 물어보십시오.
한달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미숙아를 낳은 어머니에게 물어보십시오.
일주일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주간 신문 편집자에게 물어보십시오.
한시간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일분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지금 막 열차를 놓친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일초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아찔한 사고를 순간적으로 피한사람에게
물어 보십시오.
지금 이순간이야말로 당신에게 주어진 유일한 선물입니다.
"현재 " (present )와 "선물"(present)이라는 단어는 같습니다.
이제 하루가 지나면 2011년은 그렇게 또다시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맙니다.
잘했다, 참 잘했다!!! ...그렇게 내자신을 도닥거려주세요.
그리고 다가올 내년엔 또다시 잘하라고 내자신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세요
사랑하는 울님들...정말 잘하셨어요.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