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전북광장 자유게시판에서 함께 입력된 보저유민님의 글입니다. |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안도현시인의 너에게 묻는다의 한 구절입니다.
민주화 운동과정에서의 뜨거웠던 투쟁,노동현장에서의 처절한 외침,농민들의
생존권투쟁 그리고 2011년 우리들의 자화상....
활활 타올랐었던 우리들의 열정이 이제 휴지기를 접고
2012년 의회권력,행정권력을 되찾기 위한 시동을 걸었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
상식과 원칙이 살아 숨쉬는 대한민국의 미래..
시민광장분들과 함께라면 자신 있을것 같습니다.
*보저유민
보:보수정권의 장기집권 음모를
저:저지할 민주진영의 유일한 대안
유:유시민을
민:민주진영의 2012년 대선 단일후보로
의 의미로 보저유민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였는데 앞으론
*연탄재로 회원분들에게 인사드리겠습니다.
자신의 몸둥아리를 다 태워 아랫목을 뜨끈하게 만들었고
빙판위 미끄럼방지를 위해 뿌려짐으로서 생명을 다했던 연탄재를
회상하면서 2012년 우리들의 마음도 이와같이 하면 총선,대선승리를
할수있을거 같은 마음입니다.
앞으로 연탄재로 인사드릴께요~~
안도현시인과 동명이인이라서 지역에서 짝뚱 안도현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던데 유시민대표를 사랑하는 마음은 제가 진품임을 저는 믿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