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중앙 집행위원회에 질의 합니다.
솔잎처럼 | 2012-01-19 15:29:41 | 조회 4611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64247     


트위터 페이스북

묻습니다.

 

대표와 중앙집행위원회와의 관계는 상하 수직관계인가요?

 

즉 중앙집행위에서 어떤 결의를 하여도 대표의 순간 결심으로 뒤바뀔 수 있는 건지 묻습니다.

 

 

특정 일반 회원의 비공개 카페 개설과 특정인의 초대와 방송 준비위원회 설립 등이

공식적인 중앙의 방송 담당 집행위원이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특정 일부 일반 회원과 대표만으로 비밀리에 진행되었고

이들 특정 일반 회원들의 방송 의도가 담당 중앙 집행위원과 상치되는 부분이 있어

해당 중앙 집행위원은 공식 창구인 중앙집행위 워크샵 회의 시간을 활용하여 장시간 토의로

 

향후의 모든 방송 관련 사항은 중앙집행위가 관할하며 그 대외 대내적 창구는 방송 담당 중앙집행위원으로 정한다라는 의결을 도출했는데

 

대표는 이런 중앙 집행위원회의 의결은 무시하고

 

다시 특정 일부 회원들과 상의(체팅을 이용한 협의)하여

 

위 중앙 집행위의 의결을 뒤집어 버렸다는 것이 대략적인 이번 방송과 관련된 문제점인듯 합니다.

 

 

그로인해 방송 담당 중앙 집행위원은 사퇴의사를 밝히셨고

대표를 비롯한 어느 분인가는 사과글을 올리셨고 그 사과를 혼쾌하게 받으셨습니다.

모두에게 고맙다는 말 올립니다.

그냥 일반 회원으로써 의구심을 가지게 되어 공개된 게시판에 질의를 하게 되었고

일정 부분 그에 대한 의혹은 풀렸습니다.

 

 

사과는 무엇이든 잘못이 있거나 실수가 있었을 경우 그것에 대한 시인이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사과는 잘못된 점을 바로 잡는 것에 가장 큰 목적이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위 두 가지의 사과란 의미를 놓고 볼 때

 

대표님이나 어느 분의 사과 댓글을 보면서 또 다른 의구심을 가지게 됩니다.

 

말 그대로 이번의 사과는 방송 담당 중앙집행위원을 몇몇이 공모하여 하룻밤 동안에 짤라버린 것에 대한 사과라고 보여집니다.

위 적시한 방송 관련 문제점에 대한 인식이 전혀 없다고 저는 봅니다.

 

그렇다면(사과를 할 정도로 잘못된 일이라면) 다시 돌려놓으면 됩니다.

그동안 진행되던 그 모든 것들을 중앙집행위 의결 직후로 다시 돌려놓으면 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위 처음 제가 언급한 부분과 관련하여

지금까지의 시민광장 역사 또는 선례에서

중앙집행위원들의 의결을 대표가 몇몇 특정 일반 평회원들과 공모하여 하룻밤 동안에 뒤집어버리는 경우가 있었는지에 대한 궁금입니다.

 

잘못은 인지하는 순간 빠르게 시인하고 사과하며 수정하는 것이 그 잘못에 대한 가장 좋은 대처 방법입니다.

 

시기를 놓치지 말기를 권합니다.

 

위와 관련하여

중앙 집행위원님을 경험했거나

혹은 현 중앙 집행위원님들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참고로 규약 중에서 중앙집행위 관련 부분만 퍼옵니다.

 

제 18 조 (지위와 구성)

집행위원회는 시민광장의 상설 집행기구로 시민광장의 운영과 관련된 전반 사항을 집행하며 그 구성은 아래와 같이 한다.

1. 집행위원장은 집행위원회를 총괄 관리하며 중요 사안의 경우 사전 또는 사후에 당연직 고문인 대표와 협의하여 집행한다.

2. 집행위원은 대표의 동의를 거쳐 집행위원장이 정기·수시 선임하며 선임하는 집행위원의 수는 제한이 없다.

3. 대표는 집행위원장과 협의하여 집행위원회 회의를 개최할 수 있다.

 

 

제가 아둔해서 숨은뜻을 몰라서인지 중앙집행위의 당연직 고문인 대표와 협의한다고 되어있지 대표의 결심이 중앙 집행위의 의결보다 상위에 존재할 수 있다고 나와있지 않은데 

더구나 지난 중앙 집행위 워크샵에서 대표님 역시 동참했다고 들었는데...

대표님게께서는 특정 일반 회원들과만 협의하여 중앙 집행위 의결을 바꾸어버렸습니다.

 

왜 본인이 선임한 중앙 집행위원들의 의결보다

특정 일반 회원들의 의사를 더 존중하고

시민광장의 방향을 설정하게 되었는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제다시  

안녕하세요, 솔잎처럼님.
저는 '유티즌방송국' 회원인 이제다시입니다.
저도 위의 말씀과 유사한 문제 의식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와 관련하여 대표님께 건의한 바 있으며,
궁금한 점에 대해 '유티즌방송국'에 질문 글을 남겼습니다.
이에 대한 답변이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혹시 그 질답이 참고가 되실까 하여 링크 겁니다.
http://cafe.usimin.co.kr/ubs/7033/286618
제가 대표님께 드린 건의는 카톡을 통해서이며,
그 건의 내용과 대표님의 대답을 그대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12-01-19

조이풀  

집행위원회의 논의를 바꾼 점은 대표로서 크게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성찰하고 숙려하지 못한 행위여서 반성 많이 합니다.

방송 준비 및 진행 과정에는 어떤 사심이나 오해 받을만한 일이 없었다고 여겨집니다.
끝평님이 올리신 내용이 전부이며, 의욕이 앞서다보니 서툴렀을지는 몰라도
이러한 논란 때문에 방송에 차질을 빗는다던가 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현재도 편성할 프로그램에 대해서 회원님들 중에 준비 하시는 분이 계시면 똑같은 기회를 제공할 생각입니다.

좀 다른 얘기기는 한데 작년 5월에 설립 준비를 위해 회의 했을 때 기록을 보니 <유티즌방송국>은 중앙운영위원회/선거관리위원회/규약TFT처럼 특별기구로 하자는 내용이 있네요. 맞는 것 같습니다. 편의상 참여광장에 있기는 하지만 방송국장/진행자/스탶/지원 팀이 중심이 되어 운영하는게 맞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는 좀 더 의논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집행위원회가 의결을 하는 기구는 아닙니다. 논의 된 사항도 의결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사과를 드리는 것입니다.
12-01-19

솔잎처럼  

우선 답변 고맙습니다.

집행위가 의결기구가 아니라는 것은 잘압니다.
말 그대로 상설 집행기구지요.
조이풀님께서는 자신이 이 상설 집행을 위한 선임자를 뽑아놓고 그를 배제하고 있다는 것에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편린님의 분노도 여기에서 시작된 거구요.

왜 그러셨습니까?

근데 그것이 잘못이라고 인정하시고는 댓글로 사과했으니 그냥 가자는 의미로 제겐 읽힙니다.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잘못되었으면 고쳐야지요.

또 두번째 조이풀님이 설립준비위원회의 내용을 가지고 오셔서 유티즌 방송국이 편의상 참여광장에 두었지만 실질적 참여광장과는 거리가 있다고 말하시는 것 같습니다.

전 그전 상황에 대해서는 잘모릅니다.
유티즌 방송국이 실질적 참여광장이든 아니든
공식 의견 교환 통로가 있음에도 그것을 배제했다는 것이 문제이고
그것에 아무런 문제의식없이 지도부가 함께 했다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보는 것입니다.

현 유티즌 방송국에 보니

끝평님을 비롯한 여러분들의 아이디가 거명되며 그간의 일들이 밝혀지고 있다는걸 확인했습니다.

그럼 여기에서 다시 묻습니다.

끝평님의 글에 의하면

처음 끝평님이 방송에 시작에 대해 의견을 내어놓았고
그것을 조이풀님이 환영하였으며
그를 위한 카페 개설의 논의가 있었고
솔향님이 카페 개설을 하였으며
개별적 초대에 의해 그 카페에서 방송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셨다고 저는 확인했습니다.

여기서 의문점은
끝평님의 방송 제안과 조이풀님의 환영까지는 좋았는데
그 다음 단계인
솔향님의 비공개카페 개설과 그 카페의 초대에 대한 문제 의식은 없으신지요?

도대체 그 카페의 초대 기준은 누가 정했으며
왜 그렇게 했는지에 대한 의문입니다.

제가 왜 이렇게 집요하게 이 부분에 대한 질문을 하는 것은

조이풀님께서 일반적인 회원들과의 자리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중에 저와 관련된 이야기가 있다는 말을 들었고
저는 요 며칠 그것에 출처를 확인하기 위해 제가 아는 시민광장 회원 거의 모두를 찾아다니며 확인하고 있고
거기에 조이풀님이 상당 부분 연관되어 있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런 연관 관계가 없는 조이풀님이 하셨다는 말과 예단이
저와는 별 교류가 없는 상태에서 되었던 것이기에
저는 또 다른 누군가의 거짓 정보와 위해를 위한 음해에서 조이풀님이 이용당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저는 이런 반복되는 시민광장내에서의 편가르기와 위해와 음해는 사라져야할 더러운 문화라고 생각하기에 이번 기회에 끝까지 파헤치려고 합니다.

알다시피 저는 일반 회원입니다.
60줄을 바라보며 그냥 다른 건 할 줄 모르니까
몸빵이나 즐겁게 하면서
첨맘을 지지하고
그에게 뭔가 보탬이 되려 이 동네에 몸담고 있을 뿐입니다.

그럼에도 중앙 대표인 조이풀님이 신경쓸 정도로 소문의 진원지가 되어야 하는 현실이 가슴 아픕니다.

저는 이런 거짓 소문을 고의적으로 유포하고 다니는 사람은
당장이라도 이 동네에서 퇴출시켜야 한다고 믿습니다.
또 그렇게 하기 위해 저는 노력할 것입니다.

끝으로 지난번 만났을 때
어느 회원의 탈퇴와 가입의 시기에 관한 질의에 관하여
현 시민광장 회원관리에서 어떻게 확인 되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12-01-19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58326 복지국가> 시민정치참여: 정당을 지지하는 방법   1 행세성각 12-01-20 0 0 5233
58325 충북중부4군광장 1월 정기 모임-논의 된 사항들 내일시 12-01-20 1 0 5072
58324 시민방송 개국방송 초대가수 김은영, 7080출연 당시(뚜아에무..   3 라싸의별 12-01-20 1 0 9652
58323 용산참사3주기] 가혹하고 이기적인...그리고 김석기 동방전기 12-01-20 1 0 5521
58322 [1월18일,19일] 이종웅의 분당일기   1 콥쓰맨 12-01-20 0 0 5718
58321 (공고)제1차 전국확대운영위원회 개최   17 조이풀 12-01-20 0 0 6993
58320 개국방송 초대가수 신재창의 촛불문화제 실황 동영상   1 라싸의별 12-01-20 1 0 5697
58319 [바늘] "모바일 투표와 돈봉투 투표.." 미늘바늘 12-01-20 0 0 5388
58318 내일 고향 내려가는 날!! 올해는 스마트한 설날??!! 도리돌돌 12-01-19 0 0 5710
58317 알림) 2012년 새해 설귀향 선전전   1 시원 12-01-19 1 0 5340
58316 딴지일보 /물뚝심송   1 sunbi 12-01-19 5 0 4142
58315 4/11總選 핵폭탄의가동을......盧 이무현 12-01-19 0 0 5412
58314 대표님과 집행위원장님 및 집행위원님들께 질의 합니다!   158 미스바 12-01-19 22 0 5851
중앙 집행위원회에 질의 합니다.   3 솔잎처럼 12-01-19 5 0 4612
58312 또 하나의 개념 연예인..   5 동현아빠 12-01-19 1 0 5278
58311 [전여옥은 없다]1월18일 영등포갑 박무후보의 하루   11 빈양럽 12-01-19 5 0 5515
58310 광화문광장의 첨맘님 가누토 12-01-19 2 0 5868
58309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벌금 3000만원 선고..교육감 복귀..^^   4 미소아빠_조준형 12-01-19 2 0 5437
58308 법원 곽노현 교육감 2억원제공 대가성 인정... 미소아빠_조준형 12-01-19 0 0 5191
58307 [성북의 꽃돌이 엄윤상 예비후보의 하루]거리운동 모습   2 그림자村 12-01-19 0 0 5012
58306 안녕하세요~~~울주군 예비후보 이선호캠프입니다.   1 공주 65 12-01-19 0 0 5803
58305 선거법 관련 안내 자료   6 시민광장 12-01-19 1 0 4282
58304 지금 국회는 '누더기 미디어렙법' 논의 중 아마미마인 12-01-19 0 0 5371
58303 이 도로 형님 예산의 결정판인가요?   1 아랑아빠 12-01-19 0 0 5132
58302 백지연의 끝장토론 유시민대표 주요 영상   2 떡돌리는그날까지 12-01-19 3 0 6154
58301 유시민.노회찬 저공비행 - '형제횡령단'편 압축요약 중계   2 재능세공사 12-01-19 4 0 4121
58300 아..증말 뚜껑 열리네...   10 편린_임재명 12-01-18 0 0 6204
58299 한나라당의 위기도 '박근혜 띄우기'의 기회?? 호빗 12-01-18 0 0 5745
58298 통합진보당의 출범을 축하합니다.<의왕시민광장>   6 행복하루살이 12-01-18 4 0 5462
58297 [전여옥은 없다]영등포갑 박무후보자 낭만자객에 떳따~~   2 빈양럽 12-01-18 7 0 9576
58296 (전) 유티즌 방송국 카페지기인 편린님 무책임하다 여겨집니..   6 솔잎처럼 12-01-18 0 0 4483
58295 1월 19일(목) 첨맘님 일인시위에 함께해요.   6 여행 12-01-18 3 0 6163
58294 설 이후 첫 떡국 번개 ^^* 가제트 12-01-18 0 0 5782
58293 찾아가는 노무현 시민학교에 시민광장 회원님들 초대합니다...   2 가제트 12-01-18 0 0 6272
58292 요기 가셔서 엄윤상후보 지지 부탁드려요 ㅎ   4 곰소항 12-01-18 1 0 6247
58291 정치인식 이름짓기 건너가자 12-01-18 0 0 6133
58290 대표님과 집행부에 질의합니다.   16 솔잎처럼 12-01-18 3 0 5317
58289 유머 국사암기법 127 연상달인 12-01-18 0 0 5975
58288 [1월17일]분당을 이종웅후보자의 하루~   2 콥쓰맨 12-01-18 0 0 6227
58287 경기도 광명광장에서 인사드립니다.   1 실로암 12-01-18 1 0 5707
58286 1/18(수) 첨맘님 일정사진(수정-tvN 녹화사진포함) 여행 12-01-18 0 0 6780
58285 1/17(화) 첨맘님 일정 사진   1 여행 12-01-18 0 0 6878
58284 [성북의 꽃돌이 엄윤상 예비후보의 하루]어제 사진이어서.... 그림자村 12-01-18 0 0 5640
58283 유시민대표에게 보내는 편지 고랑창 12-01-18 0 0 5735
58282 [경북경산광장 ]대표선출공지 후레지아 12-01-18 0 0 6073
58281 <노회찬 유시민의 저공비행>을 소개합니다.   8 여행 12-01-18 6 0 11492
58280 충북중부4군광장 1월 정기 모임 내일시 12-01-17 0 0 5604
58279 [산벗퀴즈-3번째] 어디일까요   5 다정무심 12-01-17 0 0 5833
58278 유시민, 그는 왜 굳이 욕먹는 길을 가려 하는가?   3 하이에나 12-01-17 4 0 5470
58277 회원탈퇴하기전에 한마디 하고 떠납니다.   3 깨비 12-01-17 0 0 5989
58276 조중동은 오늘도 여전하네요^-^ 도리돌돌 12-01-17 0 0 6133
58275 [분당을]이종웅후보 새로운명합~~   2 콥쓰맨 12-01-17 2 0 6304
58274 시민과 [함께사는 세상] 방송국 운영할 지원자를 찾습니다!!   4 하얀백로 12-01-17 2 0 6124
58273 [1월18일 수요일]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 유시민통합진보당..   4 황병열 12-01-17 2 0 7408
58272 유시민컨텐츠공모전 수상작 발표   6 시민광장 12-01-17 7 0 10035
58271 [1월17일화요일 성북의 꽃돌이의 하루-1]동선동 신년인사회에..   1 그림자村 12-01-17 1 0 5875
271272273274275276277278279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