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없는 욕심의 얼굴 표정이다."
불편한 진실..개콘의 소재 정도는 웃으면 봐 줄 수 있다.
하지만..
공적으로 좋은 일을 하겠다..나선이가...가진 쥐뿔같은 권력으로 정원에 다양한 꽃을 피우기도 전에 자신들 위해 자신들과 진화적인을 꽃을 피우는 것...
그 꽃은 자신들 끼리 모여야 멋지고 화려해 질 수 있다고 생각 했는지 모른다.
꽃의 색갈의 모임인가..?
꽃의 모양의 모인인가..?
꽃의 향들의 모임인가..?
이념,사고적의 모임 이라고 하나...??
그러기 위해 한 지난 행위가 너무나 다르다..."도덕적" 문제 이기에...말이다..
이런게 하나 하나 알려지는 것이 불편한 진실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얼굴 표정"을 보는것 같다....내가 다 부끄러워 지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