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우리 홈페이지가 SNS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한발 진화한 기능을 갖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생경하실지 몰라도 차츰 익숙해지시다 보면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시리라 봅니다. 왜 이 SNS를 탑재 했는지에 대해서는 다른 설명보다도 하늘파랑님의 글을 읽어 보시면 될 것 같구요. 저는 회원 여러분들께 몇가지 정도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트윗과 페이스북을 위시한 SNS 계정 만들기에 적극 나서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조금의 시간을 뺏기기는 하겠지만 우리 내용을 가장 효과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는 미디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SNS의 힘은 조중동을 왜소하게 만들었고, 민주주의 선거에서도 파급력이 얼마나 큰지 보아왔습니다.더구나 최근의 선거법은 SNS에 대해서 거의 무제한적으로 허용을 하는 편입니다.수구 보수의 언론보다는 훨씬 정보의 질이나 양도 많습니다.이 SNS로 인해 우리 시민광장의 응집력이 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둘째, 우리 게시판에서 SNS를 연동해서 글을 쓰실 때는 첨맘님에 대한 호칭을 <유시민님>, <통합진보당 대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유시민> 등으로 표현해 주셨으면 합니다. 첨맘님이라고 하면 우리끼리는 괜찮은데 SNS에까지 그렇게 표현하면 일반 분들은 낯설어 하고 심지어는 뭐뭐라고 하지 않을까 염려도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첨맘님의 이미지를 부드럽게 전달 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들이 등장 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세째, 그동안에는 SNS에 의해 중앙게시판 등 게시판 글들이 저조 했습니다. 트윗과 페이스북에 시간을 내다보니 자연스럽게 우리 게시판을 덜 찾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우리 게시판에 쓰고 싶은 이야기, 하고 싶은 말들을 많이 표현 하셔도 SNS에 자동으로 연동이 되는만큼 우리 게시판을 적극 활용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언제 기회가 닿으면 전문강사의 SNS 강의도 실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부터 중앙게시판 회원게시판을 시작으로 2, 3일 간격으로 기초광장, 참여광장까지 SNS 기능을 탑재 할 예정입니다. 이 기능을 만들면서 비용 하나 받지 않고 수고해 주신 홈페이지 관리 회사와 하늘파랑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어플과 앱 개발 때는 어느 정도의 비용이라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회원님들께 이를 적극 활용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