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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사에 또 울컥합니다
노무현대통령께서 당신의 주위 분들에게 가해지는 부당한수사와 압박에 나하나로 끝내자는 무언의 메세지를 보내고 가셨는데
그짓을하고 그 사실을 친일파도 알고 모르는 국민이 없는데
아직도 그넘한테 한자리 해처먹겠다고 같은짓거리를 하는 저 개시키들
그짓을 해왔고 계속하는 저 개시키들은 반드시 갈아먹어야합니다
우리 잊어서는 안됩니다.
또박또박 기록에 남겨서
그 개시키들 9족까지 갈가 먹어야 할겝니다
[뉴스페이스 펌]
김 씨는 “딴지일보를 압수수색 하는 것은 아닙니다. 서비스 하는 업체를 하는 것이죠”라며 “주변을 괴롭혀서 서비스 하겠다는 업체가 없다면?”이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김 씨는 “매우 효율적인 방법. 주변을 못살게 굴어서 피하게 한다. 참으로 쪼잔하다. 쩝”이라면서도 “우리 RT로 위로합시다. ‘클루넷’ 힘내라~!!! 해줄것 없지만 [클루넷] 만큼은 대놓고 광고하겠삼. ‘클라우드 최강자 클루넷!!’ 쫄지말고 힘내라~!”라고 말했다.
※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