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컨스피러시" 란 것이 있다 "공모이론 " 또는 "음모론" 이라고..
이집트의 대통령의 사임으로 권을 군부에 이양 했다..
민주정부 구성을 위해 국민에게 권력을 이양하지 않고 군부가 가지고 있다.
차일피일 하는 모양세다 일정을 정해 졌지만...군부는 이것을 국민에게 이양하지 않은 많은 이유가 있다.
이 와중 축구를 통한 승부욕을 이용해 지역주의를 만들고 있는지 모른다.
괴거의 우리 정권에 그러한 모습을 봤기 때문에..
혹 이집트에 군부의 한 장교가 우리역사의 군부독재를 연구 했다면 아마 이런 이집트 상황에 적용하고도 남음이 있다.
이집트 군부는 무바라크 퇴진에 군의 힘이 아니라..국민의 힘으로 물려 받았으니..
이집트 군부가 권력의 단맛을 보기 시작했는지 아님..무바라크와 결탁을 했서 시간적으로 무바라크에대한 희석할 시간이 필요한지 알수는 없다..
단 축구 경기장에 경찰, 군인 등 안전에 대한 대비도 없고...
또한 축구장에 축포를 날아다니고..경기장구조에 관객석이 위험한 구조도 아니다..
그런데..,67명이 사망했다...좁을 출구의 압사라고 하지만 말이다..
양 축국팀을 지지하는 팬들의 과격한 행동이라고 보기는 문제가 있다...
혹 양 진영을 부추기은 군부의 알바가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 했본다..
민주적 사고는 우리보다 한참아래 인 것은 사실이니 말이다..
이것으로 군부가 나서 해결 한다고 그 힝을 과시하며 더욱 힘을 공고히 할것 같다..
이것을 "공모이론" 으로 보는 합리적의심이다.
그 목적은 자신의 권력을 가지거나 남이 권력을 가질수 없게 하는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