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알공달공 ★들으시오시리즈에서 함께 입력된 실로암님의 글입니다. |

많이 힘드시죠?
승리를 위해 넘어야할 험준한 산과 바다가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때론 지치고 주저 앉고 싶을 때도 있을겁니다.
그들은 분명~~!
한 배를 탄 동지임에도 낮설고 서로에게 맘에 상처를 주고
하지만 함께 가야할 동지 이지요.
4월 11~일 그리고 6월의 초여름에는 우리가 항해의 주인이 될 수 있을 겁니다.
맘의 쉼을 드리고자 음악으로 아침을 엽니다.
차 한잔의 여유를 갖자구요.
아내와 사랑하는 연인과
그리고 수고하고 힘쓰고 있는 동지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