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린 눈을 비비며 새벽에 옷을 주섬주섬 입고 아직 어두컴컴한 새벽을 가르며 "한성대 입구(삼선교)역으로
출근인사를 나갔습니다! 이른 아침인지라 사람들은 많이 않았지만 다시 마음가짐을 다잡고 6번출구
앞에 버티고 서서 인사를 시작했습니다! 새벽일찍 하루를 여시는 부지런한 분들을 만나면,항상 몸에 베어있는
부지런함을 그분들을 통해 배우며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오늘하루도 무사히 이분들이 하루의 피로를
풀수 있는 따뜻한 가정으로 행복함을 안고 돌아가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