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신여대 운정관에서 전국노래자랑 성북구편 녹화가 있었습니다. 녹화시작시간이 오후1시인데 새벽5시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시는 어르신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11시에 2천석이 다 들어차고 그 후로도 많은 분들이 오셨으나, 녹화현장에는 들어가지 못하셨습니다. 우리 어르신들께서 여생을 즐기면서 사실 수 있도록 많은 문화행사가 만들어져야 하고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전국노래자랑 MC이신 송해선생과 한컷 찍어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