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산벗 산행후기에서 함께 입력된 다정무심님의 글입니다. |

한계령에서 서북능을 올라서면 지나온 길은 매 순간 그립고
앞에 놓인 길은 맘 먹먹하게 서럽습니다.


바다와 산 ...사람이 느끼는 시공이 얼마나 하찮은 것인지..중청에서 본 속초입니다.

유난히 물어보시는 분들도 많았고..인증직으시는 분도 있더라구요 ..즐거이

공룡능선은 입산이 통제되었습니다.감히 범접할 엄두도 안났지만 ^^

이렇게 겨울 산행 시즌이 지나갑니다.
[산벗] 운영진의 동계 훈련(휴가? ^^)를 마치고 이달 말 정기산행을 시작으로 여러 동지들을
즐거움 속 .기쁨 가득한 곳으로 안내하고 함께 행복과 위안을 나누겠습니다.
개봉박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