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공비행' 제작비 사정이 어렵다더군요.
월 대략 6백만원 정도? 확실치는 않습니다.
통합진보당에서는 지원이 없답니다.
'희소식'도 자체 조달 한다더군요. 그 쪽이야 자금력이 있으니까요.
이거... 시민광장 차원에서 도울 길이 없을까요?
가령 시민광장이 제작주체가 되어서 유시민, 노회찬 두 분을 MC로 섭외한다던가... 이런거 지원하라고 CMS 모으는게 아닐까, 해서 말입니다... (CMS는 시민광장 조직을 위해서가 아니라 '유시민'을 위해서 모아지는 거니까요.)
아님, 참여광장이라도 만들어야 하는 건지... 구성원은 따로 모임 없이 돈만 내고 행복할 수 있는, 전혀 혜택 따위는 없는, 향후 8년 안에 자신이 공직선거에 나올 일 없는 분들에 한해서...
광장 차원에서 어렵다면 한달에 만원이든 5만원이든... 꾸준히 낼 수 있는 분들이 참여광장이라도 만들어서라도...
암튼, '저공비행'은 첨맘님께도 통합진보당에도 상당히 파괴력 있는 공격무기인데... 정작 지원사격을 못 받는다니 안타깝군요.
그리고 평소에도 첨맘님께 직접적인 지원사격이 거의 없고, 통합진보당으로 합쳐진 후는 더 어렵다더군요.
시민광장의 저력... 이 때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