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대구 "밤의 문화"의 리드 주성영의원의 결정판을 봤다..(이트넷으로)
그래..!! 우리가 술을 먹고 1차,2차! 하지만..1차와 2차의 차이가 있다..(어린시절 담배 심부럼러..로서)
2차는 어디로 갈가까.??? 특히 밤의 문화를 아는 양반들은..?
그러다 생각했다...!!
새누리당..당명이.."색누리당" 이라고 말이다..
이 소식에. 24시간도 안 돼...검색했다..." 색누리당!" 이란 단어가 여기저기 검색되었다.
"색(섹)" 과 "누리당" 이란 말은 딴나라 애들이 당명을 바꾸고도 없었다..그 이유는 "닭" 우선했기에 말이다..심리적 요인으로 우선 보이는 것에 중심을 두니 말이다..
그런데..이제 하나의 "닭" 보다 전체 우리 안에 무리의 평균적 행동을 보고 판단한다.." 색누리당 !!"
그래 사람의 별명을 붙일때..반복되어 하는 짓거릴 보고 별명을 붙인다..
인트넷 검색에 이런단어가 동시에 여기저기 나오는 걸 보니...모두가 공감 한다는 것...
조만간 색누리당의 과거 전과가 글들이 올라 올것이다..
죄우간 난...대구 고속버스 터마날에 내려..."주성영" 이란 간판을 안 봐서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