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서울도봉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드럼소리님의 글입니다. |
1. 첫운영위 회의때 다른 운영위원분들에게 개인적인 의향을 묻기는 했습니다만 운영위회의에서 공식 안건으로 논의 된 사항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상위광장에 심의를 요청한것은 운영위원회의 이름이 아니라 도봉광장대표 저 솟대 한사람의 이름으로 요청하였고 그 결과 두분 모두 영구 제명할 수 있다는 공식적인 답변을 듣고 그건 아니다 싶어 철회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공식적인 드럼소리님이 관련된 운영위 회의는 없었으므로 이건에 대한 사과는 할 필요를 못느끼고 있습니다.
운영위 회의때 운영위원들한테 개인적인 의향을 묻고서 공식적인 안건이 아니라고요?
공식적인 안건이 아닌것이 왜 운영위 회의에서 나옵니까. 또한 그것이 논의된 사항이 없다고 하셨는데 그 자체가 논의 아닌지요? 또한 상위광장에 징계 요청하는 것이 아무런 논의도 없이 대표 혼자만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권력 인지요? 또한 대표님 판단에 징계 요청할 만한 사안을 대표 혼자 요청했다가 혼자 철회할 수 있는 건지요?
그렇게 독단적으로 상위광장에 당사자에게 알리지도 않고 소명할 기회도 주지 않고 대표 멋대로 하는 것은 독재시대에도 없던 일입니다. 말이 안되는 일이라도 최소한의 형식을 갖춰 주셔야 되는거 아닙니까? 박정희도 인혁당 사형 시킬 때 법원의 판단에 맡기는 시늉이라도 하였습니다
사과의 필요를 못 느끼신다면 꼭 느낄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2. 첫번째 운영위 결과를 보고하는 글에 드럼소리님이 리플로 운영위에 대해 공식 안건도 아니었던 문제에 대해서 징계를 해라 하지 말아라 하는글에 흥분해서 제가 쓴 게시물을 통째로 지운점 소중한 리플을 달으셨던 드럼소리님을 포함한 다른분들에게 공식 사과드립니다. 제가 미숙했습니다. 캡쳐 하는 수고까지 하셨다고 했으니 그림파일 올려주시면 재공지 하겠습니다.
징계 문제를 솟대님의 글을 보고 알았습니다. 그 외에 제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었나요?
거듭 운영위 공식안건이 아니라고 하시는데 그럼 비공식안건으로 인정 하시는 겁니까?
당시 솟대님의 글은 캡쳐 안했습니다.
대표가 공지한걸 스스로 지우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또한 재공지요? 그걸 지금 재공지요?
재공지하면 끝나나요?
3. 솔직히 말씀드리면 개인적인 분란을 가지고 서로 해결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회원들에게 상처를 주는 길을 택한 한사람보다 말없이 자리를 지키고 계신 다수의 회원들의 편을 선택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도봉광장의 입장에서 판단하고 행동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저 개인의 입장에서 판단하고 행동한 부분이 있다면 드럼소리님에게 사과하는것이 아니라 우리광장 회원들에게 사과하는것이 맞겠지요.
말은 바로 합시다
다수의 회원편에 있었다구요?
정말 말없이 자리를 지킨 다수의 회원들의 편에 섰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까?
제 얼굴이 다 빨개집니다.
광장 회원들에게 사과하는 것은 알아서 하시고
저는 당사자이니 대표님의 사과를 요구합니다.
이번 분란은 작년 송년회때 있던 일과 다르지 않습니다. 모 회원과 나이 차이로 생겼던 분란을 송년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다수의 회원들과 손님들에게 모욕감을 주면서까지 공식적으로 풀려고 하셨고 아래 블랙2님의 글에서 처럼 지속적으로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본인의 언행들로 인해 일어난 분란 역시 광장 게시판에서 공식적으로 풀려고 하는 드럼소리님의 반복된 성향은 광장 내에서의 분란자체가 싫은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여전히 납득이 안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젠 그것도 모자라서 본인 글을 중앙광장 회원게시판까지 가게 만드시는군요
개뿔!!!
송년회건은 이번일과 상관 없습니다
누차 얘기 했습니다.
추잡하게 하지 마십시요.
지금 솟대님의 글을 반박하기 위해 그동안 솟대님과 있었던 일과 나누었던 얘기를 다 끄집어 내서 “솟대는 이런 사람이다” 라고 주홍글씨라도 새길까요?
대표님
아직 상황을 잘 이해 못하셨다면 다시 가르쳐 드리지요.
문제는 9월 30일 블랙2님의 글에 대한 이의 제기 입니다.
그게 그렇게 어려우시나요?
뱀발) 2010년 송년회때 내가 했던 행위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고 싶으면 따로 정식으로 제기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