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동네에..가진사람들이 (돈을 잘 버는 사람들) 그리고 없는 자들이 모여 살고 있다.
가진자들은 동네일을 도 맡아 했다..당시 직장의 힘이 아주 컸다..그 기업에 일하면 돈도 돈이지만 그 동네의 가진자들이 거의 90프로 그 직장을 다닌다. 그러기에 조직의 힘이 막강하다.
그러니..그들은 자칭 동네의 " 엘리트"라고 스스로 말하기도 하고 동넨 전체 행사에 앞장서길 좋아 한다.
그런데..없는 자들도 엘리트라는 그들에게 접근하여 그 조직의 소속이 되길 바란다.
그 이유는 장사를 하거나.아님 많은 이들이 다니는 직장과 거래를 하길 바라는 것에서 말이다.
일을 하고 돈을 벌고 하는 것에 로비나 접대는 있다. 그것은 진정 상거래에 충분이 있는 일이다.
하지만..그것으로 맺어진 인간관계는 불합리함을 묵인 또는 동조 하는 것에 대해 화가 난다.
"유작관계는 곧 고착화 된다 " 란 내 생각의 정답이 되어 주기도 한다.
내가 집단적 실수의 문제중 "친분"을 혈연,학연,지연 보다 앞에 두는 이유다...
혈연,학연,지연 보다....무서운것이.." 친분 "이다.. 친분이 있다..하면..혈연.학연...이런 관계는 필요 없다.
" 난 유시민가 친하다." 라고 하고..그것에 대한 물증을 보이면..잘 모르는 이는 넘어간다.
물론 시간이 지나 그것에 진실을 파악하면 하면 쓴 웃으로 넘어 갈것 이다. 그 말은 들은 이가 더 친하게 지낼지도 모르니 말이다..
다시 어느동네 얘기로...
이렇게 동네는 힘있는 직장과 이것으로 구성된 조직이 집단적으로 살길에 힘이 있어 그들이 원하는 일이면 그나마 쉽게 이룬다. " 니가 이번에 짱을 하고 다음에 내가 짱을 할께 !!" 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혹 불합리함을 알고도 친분이면 넘어간다. 정말 다수에게 해가 되는 불합리 라고 해도 이들이 뭉치면 넘어 간다. 이렇게 친분으로 덮어 준다...
문제가 발생하면 처음을 찾아 가야 하니 그 임기까지만..찰 처리하면 된다.
그런데..문제는 앞전에 문제를 알고 있는 새로운 짱이 더 불합리하는 짓을 한다..
자신의 이득을 위해 말이다. 이렇게 계속 이어지다 보니..불합리한 짓으로 여러명이 득을 나누고 있다
많이 그보다 좀 적게 또 그보다 좀 적게...이렇게 많은 이들이 불합리한 것으로 얻은 이득을 나눈다.
드텨.. 타파를 위해..... 이것을 보고 그 마을 주민 두분이 나섰다..
조직의 12명중 2명이 나선것이다..
잘못을 밝히면..기존의 다수가 침묵하거나 " 그것은 좀 잘 못되었네요..!!" 하고 말한다..
그런데 자세히 알지 못하고 문제라고 지적하면..아주 사람을 무시하면 바보 취급한다..
기득권이라고 보고 열심히 고쳐 나가겠다고들 한다.
이 두분이 처음 그 조직에 들어가한 분이 한 말이..." 야 우리사람을 회장으로 앉히자..!!" 였다..
두분이 처음부터 위욕이 강하다..난 " 형님 회장으로 누굴 않혀 문제가 생기면 책임질것 입니까.?' 라고 이제 두분이 불합리함을 알게 되고 그것에 대한 개혁의 의지가 강하게 때문이다.
문젠 다수가 이미 불합리함을 득으로 지내온 사람들이란 걸...잘 인식 못 한 것이죠..
난 이미 말 했죠..." 혹 두형님이 하다가 힘들면 포기 하세요..두분에게 같이 바꿔보자 말은 하지만..각자의 위치서 계속 치고 나가야 우리서로 도움이 됩니다.!" 라고...
서로 믿고 기다리다 보면 아무런 일도 안된다고 말이죠..."난 지금꺼 혼자 왔고 혼자 갈겁니다..도와 같이 간다면 언젠나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도움보다 힘든 일이 많고 뒤에서 욕을 먹을 뿐일 지도..
변화는 적은 충격으로 되면 좋다...하지만 이제 큰 충격을 받아야 될 상황이 왔다.
하나을 감싸기위해 집단적 실수를 계속 하니말이다.
또한 문제에 대해 용서를 한다고 해서 그들이 날 이해 하고 바르게 갈까..? 혹 날 좋아할까.?? 크~
다음세계에 바라면 몰라도 절대 믿지 않는다.. 우린 그런 정치인들 많이 있지 않는가.?
난 이미 출발하고 가고 있다..
두분의 변화에 대한 신뢰의 기대치 얼마나 될까 이다..
한 분은 이사온지 1년에 동네일에도 나선 것이 1년이다..
한 분은 이사온지 10년 이고 동네일에 관심이 6개월 이다...
어느분이 나와의 신뢰를 가지고 오래갈까..?
참고로 난 6년 살고 5년을 준비했다.. 한 분은 이미 나와 친분보다 다수의 친분에 갈등하고 있다..
그 분의 의지 만큼 가면 그만큼 득이다 라고 생각 합니다...
이런것으로 힘들게 싸우따 보니..수신제가 뿐입니다...치국평천하는 다음세계에서..
난 혼자가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준비한다..나꼼수, 뉴스타파등등....더 자세히 공개 해 버리죠..
난 안 쫄아...나 노사모에..통합진보당이야....
이것은 진짜 어느 마을에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