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명을 선출하게 되는 19대 총선 통합진보당 비례대표후보 장애, 여성, 일반명부의 후보 신청이 마감되고, 열 다섯분이 기호를 배정 받았습니다.
개방형 명부에 의해 4번 정진후, 5번 김제남, 6번 박원석, 12번 유시민, 14번 서기호, 18번 강종헌은 순번확정이 되었으며, 청년 명부 1인과 경쟁을 통한 열다섯분들이 나머지 순번을 배정 받게 됩니다.
기호가 확정된 후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1번 조윤숙 (장애인명부)
2번 박영희 (장애인명부)
3번 김현석 (장애인명부)
4번 김수진 (여성명부) 전 국민참여당
5번 윤금순 (여성명부) 전 전국여성농민회총연맹 회장.
6번 나순자 (여성명부) 전 보건의료노조 위원장.
7번 윤난실 (여성명부) 전 진보신당 부대표.
8번 오옥만 (여성명부) 전 국민참여당 최고위원.
9번 황 선 (여성명부) 전 민주노동당 부대변인.
10번 노항래 (일반명부) 전 국민참여당 정책위원장
11번 윤갑인재 (일반명부) 전 건설산업노동연맹 정치위원장.
12번 김기태 (일반명부) 전 철도노조 위원장.
13번 이석기 (일반명부)
14번 이영희 (일반명부) 민주노총 정치위원장.
15번 문경식 (일반명부) 전 전국농민회총연맹 회장.
장애인 명부 3인 중 1인은 10번이내 여성명부와 일반명부는 득표수에 따라 여성 홀수 남성 짝수로
순번이 배정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