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서울도봉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드럼소리님의 글입니다. |
녹두장군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할말이 참 많습니다.
아직 꺼내지도 못한 말들도 있습니다.
제가 틀렸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혹시라도 틀릴 수도 있다는 생각에 모든 생각과 말들은 여기서 멈추겠습니다.
그 동안 다분히 의도적인 생각과 말들 속에서도 인내해 주신 도봉솟대님께 감사 드립니다.
제가 요구한대로 자존심 상하셨겠지만 사과문을 게재해 주신 블랙2님께 감사 드립니다.
열정과 애정으로 도봉광장에 대한 염려를 아끼지 않으시고 바라봐 주신 녹두장군님께 미안함과 동시에 감사 드립니다.
도봉광장을 잊지 않으시고 변함없는 관심과 노력을 보여주신 색종이님께 죄송하다는 말씀과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부족한 저에게 질책을 아끼지 않으시고 변함없는 열정을 보여주신 수연빠덜님께 머리숙여 죄송과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애정과 열정으로, 도봉광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동안 걱정과 염려, 질책과 조언 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