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 댓글 소개. 고려 예종, 충렬왕 때 국자감을 국학으로 개칭
/ 국자감을 거꾸로 하면 감자국. 촌스러워서 ‘예’의가 아냐.
‘충’신 ‘열’사에게 감자국을? 촌스러워.
*남산 신성비-군상촌주, 군중촌주 등의 명칭이 보임
‘남산’에서 ‘신성’일이 영화 촬영, 군중(군상)들이 구경.
*남산 신성비 건립-진평왕 때
만인의 연인 ‘신성’일, ‘진’실로 ‘평’안하세요.
*남산 신성비-신라의 고비 중 가장 늦게 세워진 비
‘신성’일이 ‘가장 늦게’까지 활동.
*장안국의 난을 김헌창의 난이라 한다
‘장안’에 ‘헌’병들이 ‘창’들고 서있다.
*김헌창의 난 때 연호-경운
‘헌’병들이 ‘창’ 들고 ‘경운’기 타고 이동.
*김범문의 난-고달산에서 반란
‘범’이 ‘문’을 지키고 있어서 못 들어가. ‘고달’프군!
*고달산-지금의 여주
‘여’자가 ‘주’인 행세하면 ‘고달’퍼.
[연상기억법]
*주기율표 제1족에 속하는 금속원소-루비듐
‘루비’가 있으니 듬직해(듐). 난 부자야! 1등이야!
*주기율표 제13족에 속하는 금속원소-알루미늄
불길한 숫자 ‘13’일에 앓아(알) 누워서(루) 미동도(미)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