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점 :
1)
진통하는 산모를 놔두고 당직실을 갔다던 이모 의사(서울 은평구 소재)
2)
진통하는 산모를 놔두고 빵을 사러갔다는 이모 의사(서울 은평구 소재)
3)
진통하는 산모를 놔두고 병원 근처를 배회했다는 이모 의사(서울 은평구 소재)
(약 세~네차례 진술이 변화함)
4)
주치의가 21시 24분 병원 분만실 앞 우리 가족 앞을 검은색 사복으로 갈아입고 병원밖으로
나갑니다. (진통하는 산모를 두고 어디를 갔을까요?)
5)
의사 나가고 5분뒤 산모 위급상황
(호흡없고, 대변보고, 청색증, 안면강직) 이때 의사 선생님은 분만실에 없었습니다.
6)
21시 40분 제왕절개 결정 (이때도 의사 선생님은 없었습니다. 누가 결정한건지?)
7 )
22시 02분에 제왕절개 시행 (마취도 하지 않은채 21Cm 절개)
8)
22시 30분 산모사망 (병원측 사망추정시간)
24시 보호자에게 사망고지 (병원장이 와서 가족을 수술실 앞으로 데려가서 고지함)
9)
그 사이 밖에 있던 가족들은 수십차례 산모 괜찮냐? 물어보면 괜찮다고 말만 할뿐.....
진료 차트에 의하면 산모가 사망하고 최대 2시간 정도 수술실 정리했답니다.
(변도보고 피도 많이 흘렸답니다. 육간호원 진술)
10)
저희 가족에게는 어떤 고지도 하지 않았으며, 수술동의도 한적이 없습니다.
사망 후 2시간 가량 수술실을 정리하며 사체에 무슨짓을 했는지 매우 궁금하지만
알길이 없습니다.
11)
다음날 병원측은 친권자 동의 없이 신생아를 영등포 ㅅ병원으로 전원, 강제 입원 시킵니다.
(신생아는 건강하며 단지 검사만 하러 가자고 유족에게 말을 해서 전원시킵니다.)
12)
ㅅ병원 소아과 의사 진단서 (저산소 허혈증) 죽은 산모로 부터 최소 5분이상 산소를 공급받지
못한걸로 유추되며 신생아는 뇌성마비의증 판단이 내려집니다.
13)
의료사고는 산부인과가 가장 많이 나는데 보통 두 명중에 한 명은 삽니다.
(산모가 살거나, 아이가 살거나) 우린 의사 선생님이 진통중인 산모를 두고 나가시는 바람에
산모는 사망, 신생아는 뇌성마비가 됐습니다.
14)
이 사건은 2012년 2월 1일 서울시 은평구 소재 산부인과에서 산모가 사망하고
그 뒤 산모 아버지가 곡기를 끊으셔셔 산모 아버지도 사망 결국 아사상태로
돌아가셨습니다.
15)
당시 주치의는 사건 당일 본인의 과실을 인정하나 신모 병원장의 유도와 간섭으로 과실을
추후론 인정하지 않음.
광장 여러분 제가 산부인과를 이상하게 보는건가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지금 병원에서는 진실은 불편하고 거짓은 달콤하게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의사란? 환자가 가진 병의 원인을 찾아내어 치료하고 예방하는 일과 손상된 신체를 복구하고 재활시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아무 이상도 없이 건강한 산모가 출산하러 갔다가
이모 의사 선생님의 외출로 이런변을 당했습니다.
어쩌면 제가 구속 (공무집행방해, 영업방해, 경찰 상해진단서 2주 제출) 될 수도 있답니다.
그래서 저도 앞으론 대응을 하겠습니다.
오늘은 어제 약속했던 경찰이 이상해요 3껀만 공개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널리 글을 알려주시고 좀더 공정한 수사를 하겠끔 지켜봐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경찰이 이상한점:
1)
119보다 무지 느리다.5분 늦게 신고한 119는 경찰보다 훨씬 빨리 왔다.
CCTV를 보면서 기록을 사진으로 뽑아놨다.
(주차장에서 들어 가질 않으신다.제게 전화도 하고...)
2)
출동한 경찰은 유가족들에게 매우 강압적인 순사의 모습으로 접근한다.
(출동내역 공개신청,경찰서 부존재처리??? 서울지방경찰청 존재..서류 확보)
1시간뒤 다시 출동한 경찰은 우리 가족과 병원측과 함께 조사 받자며
관할서 이동을 요구한다.2시간뒤 제가 경찰서 갔을땐 우리 가족만 조사를
가해자처럼 받고 있고 제가 들어가자 한형사님은 큰소리로 앉으라고 소리쳤습니다.
(CCTV 확인결과 수술했던 간호사들을 정모 간호사가 본인자동차에 태워
경찰차가 안보이는 곳으로 주차를 하더니20~30분 정도를 속닥속닦)
3)
압수한 진료차트 열람을 요청하니 장모 반장님 왈 줄수없다.
묻지도 도 말고 따지지도 말라는 그런식이다.열람,사본취득은 당연한 권리다
고로 진료차트 열람을 거부한것은 불법이다.
함께 조사받기론 병원측은 3일거쳐 조사를 받앗고 신모 병원장은 아직도
수십차례 조사를 요청해도 아무도 조사를 하지 않는다.
3월 9일엔 경찰 2껀,보안업체 직원(CCTV 직원) 2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아고라에 오셔셔 널리 알려주십시요.
너무 힘이듭니다. 도와주세요.김명기 올림(010-4251-6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