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 경선 하면서 통합진보당의 많은 구태와 부조리를 보았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심각한게 온라인 투표시스템인데..
소위말하는 당권파의 기득권을 유지하는 주요 수단으로 사용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당게에 몇번 문제제기해서..본인인증에 대한 시스템은 변경 하겠다고 약속은 받았는데.. 실제 반영되게 하는건..후보 본인의 문제제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성북경선시 파악된 온라인 투표시스템의 문제점은..
첫째, 본인인증이 없다는 것입니다.
통합진보당 온라인 투표시스템 투표절차 :
1. 투표시스템에 접속 후 이름과 핸드폰 번호를 입력한다 2. 핸드폰으로 아이디와 임시 비밀번호를 받는다. 3.수신받은 아이디와 임시비밀번호로 로긴을 한다. 4. 로그인 후에 다시한번 인증번호를 요청 한다., 5. 수신받은 인증번호입력 하면 해당 지역구의 투표시스템에 접근해서 투표한다. 위 절차 중 어느곳에도 통신사나 공인 개인정보 인증 센터를 통해 인증 받는 곳이 없습니다.
두번째, 당원의 핸드폰 번호를 지역위원회에서 수정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성북 민노계 후보 정태흥 측에서 종이당원을 만들고.. 결번이고 또 연락도 안되는 투표인 명단을 선거인 명부에필코 등록 하려 했던 이유 입니다.
그리고 민노계측 투표율이 100% 나왔죠..
대리투표 방법의 이렇습니다.. 1. 지역위에서 당원 핸드폰 번호 수정 (인증번호를 받을 수있는 번호로 변경 하겠죠) 2. 이름 핸드폰 번호 입력 후 인증번호 받음 3. 대리 투표 4. 원래 번호로 수정
이렇게 하면 감쪽 같이 대리투표가 가능 합니다..
비례대표 후보분들...선거운동 열씸히 하시는것도 중요 하지만 투표시스템 비꾸지 않고 선거하면...하나 마나 입니다..
향후 당대표 선거도 있는데..
통합진보당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변경되어야 하는 구태이고..편법입니다.
통합진보당 중게에 계속 문제 제기 하려다..
실제 이해 당사자인 비례대표 후보님들이 문제 제기하는게 좋겠다 싶어.. 여기에 올립니다..
참 걱정이 많이 됩니다...통합진보당
제가 문제제기 했던 내용 과 지역위원회에서 당원 핸드폰 번호 변경이 가능하다는 김기주 국장의 댓글 답변
http://www.goupp.org/index.php?mid=freebbs&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EC%84%A0%EA%B4%80%EC%9C%84&document_srl=4035535
중앙선관위 답변 => 투표시스템 변경 약속
http://www.goupp.org/index.php?mid=freebbs&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EC%84%A0%EA%B4%80%EC%9C%84&document_srl=403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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