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님이 가고자 했으나 가지 못하고 쓰러졌던 그 길...
정말 쉽지 않은 길... 우린.. 그 길을 가고 있습니다.
첨맘님과 더불어 파주 김영대위원장님도.. 그 험한 길..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