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시민광장 동지여려분.
감사합니다.
철원에는 동서 어머님 상에 다녀왔고요.
포천에는 처가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두지역의 민심에
전 감사 또 감사입이다.
2-30십은 문론 나이가 저보다 많은 분들도
우리 당을 지지 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간혹 저에게 너무 강성않인가.
라고 하신분도 게시었지요.
하지만 저의 차근한 대화로 좋은 마무리하고 소주한잔 했답니다.
모든 것이 시민광장 회원님 여려분의 힘이겠지요.
감사 또감사입니다.
나를 알고게시는님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