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민의 비서실장 김영대가 의롭지만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이 땅의 노동자와 민주화를 위해 몸바쳐 왔고,
민족화해를 위해 남북을 오갔던 사람.
노무현의 꿈을 함께 하고,
그 분이 못 다 이룬 꿈을 위해
유시민 곁을 묵묵히 지키고 있는 사람.
그가 지금 울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의 보온병 황진하,
야권연대의 배신자 박정과 맞서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유시민의 비서실장, 야권단일후보 김영대를
바람부는 파주 벌판에 홀로 외로이 버려두지 맙시다.
조금만 힘 보태면 승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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