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양숙 여사님 영혼과의 약속을 지켜 주십시요!!
안녕하십니까? 수도승 달마입니다.
오늘은 권양숙 여사님께 이 소승 달마가 한맺힌 말을 하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2002년 3월 계룡산에 올라가다 보면 동다송이라는 찻집이 있습니다
그때 노사모 회원 되시는 그런 핵심 멤버와 스승하고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때 이 소승에 옆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고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당선이 되면 저의 스승님께서 하시는 일
즉 못 가신 영혼들을 위해서 천도를 하는데 대통령께서 "이렇게 해 주겠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스승님께서 모든 비법과 발복기도와 모든 것을 다해
고 노무현 대통령님을 당선 시켜 드렸습니다.
저희 스승님께서는 너무나 많은 그런 사람들을 주변에 못 가신 영혼들을
모두 천도를 하는데 엄청난 금액과 돈과 시간, 정성을 드려 고 노무현 대통령님을
당선 시켰는데 권 여사님 결론은 이게 뮙니까?
요즘 이 소승의 마음은 정말 진짜 지금 제가 심정이 제 심정이 아닙니다.
권여사님 그러시면 안되는 것입니다.
부군께서 당선이 되었으면 약속을 지키야지 그리고 얼마전에 저희 스승님께서
고 노무현 대통령 그러니까 권 여사님 남편 그분을 잘 가시게 해 드렸습니다.
이러한 스승님의 뜻도 모르고 공권력과 힘으로 눌르려 하고 권 여사님
제가 몇년전에 이 비법을 전수 받으면서 스승하고 저하고 같은 날 같은 시간에
같이 죽기로 이 목숨 내 놓았습니다.
그리고 어떤한 공권력이 오더라도 이 달마와 저희 스승님 굴하지 안습니다.
우리 인간들 약속은 어기지만은 이 영혼들과의 약속은 지켜야 합니다.
그것이 뭐냐 영혼 전쟁입니다.
못 가신 분들이 찾아 오는것입니다. 약속을 안지키니까...
허나 여러분들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저희 선생님이 쓰신 "세종시 영혼은 울고 있다." 이 책을 쓰셨습니다.
그래서 그 책으로 못 가신 영혼들을 한분이라도 더 천도하기 위해서 좋은 일을
하려고 했는데 공권력을 이용해서 위에서 이걸 가지고 무마시켜 버리고 정말 이것은
인간으로써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권 여사님 저희 스승님이 얼마나 의리가 있으신 분이시냐면...
그런 수모가 있는데도 자신의 업으로 돌리고 권 여사님의 남편 그리고
자식들을 위해서 발복까지 해 주신 분이십니다.
자신을 낮추시고 묵묵히 함구하시며 지내시는 스승님이 안타까워
이 소승이 하소연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달마는 죽을때까지 스승님과 같이 무료 천도하여 극락세계로 보내드리겠지만은...
저희 스승님은 지금 여러분들 때문에 실의에 빠져 깊은 산중에서
못 가신 영혼들을 위해서 천도하는 일에만 전념하고 있습니다.
권여사님 우리 이러면 않되는 것입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님께서는 영혼들과의 약속으로 대통령이 되셨다면
지금은 계시지 않지만 이것은 분명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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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10.105.74.x 작성일 2012년4월12일 23시14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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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10.105.74.x 작성일 2012년4월12일 23시17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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