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서울관악광장 신입회원인사방에서 함께 입력된 가뭄에 콩나다님의 글입니다. |
예전에 가입했던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탈퇴된건지 아니면 가입 안하고 들렸다가만 가는 여행객이었는지
아무튼 가입 자료가 없네요.
가입하며 인사 올립니다.
전 항상 비판적 지지를 좋아하기에 좋은 소리는 별로 하지 않습니다.
깨어있는 시민의 올바른 비판이 선행되는 모임을 바라기에
부족하지만 스스로 깨어있으려 항상 노력하고
올바른 비판 속에 원칙과 상식이 바로 서길 바라며 살고 있습니다.
좋은 지도자를 얻는 것은 지도자 스스로 바로선 사람이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지도자를 지지하는 지지층도 맹목적 지지보다는
깨어있는 객관적 시야에서 지도자를 올바른 비판으로 평가해주고
그 가치속에서 지지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이러한 모임은 꾸준한 지지층 증가와 더불어 사회에 새로운 가치와 품격을 부여해주며
사회를 견인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나는 대로 자주 들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오프모임은 별로 달가워하지 않습니다.
몸이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