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서리칠 정도로 논의 하기 조차 싫은 부끄러운 회의가 어느정도 가닥이 잡혔습니다.
우여곡절한 파행 끝에 전국운영위원회가 온라인으로 재개 되었고 그 결과 부정,부실 경선관련한 비례대표는 모두 사퇴권고 처리될 양상 입니다..
이렇게 되면 현재 까지 언론 발표상 부실,부정 경선관련한 후보를 제외한 정진후,김제남,박원석과 함께 유시민,서기호, 강종헌이 비례대표직을 승계 하게 됩니다. 국회의원 당선이 되는 거겠지요..
선관위에 신고된 후보가 여기까지 입니다.
유시민대표는 당 공동대표로서 공동책임을 지겠다며 비례대표직의 사퇴의사를 표명하였습니다.
결국 매우 아까운 1석을 공석으로 남겨질 상황입니다.
사랑하는 시민광장 동지 회원들은 이 부분에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30만명이라는 유권자가 지지한 통합진보당의 소중한 1석을 내팽개쳐 버려야 하는지요?
아니면 당공동대표의 책임을 어느 정도 지면서(세비반납등) 소중한 1석을 유지해야 할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