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부정선거 문제를 해결 할 방법은 세가지 이다.
1) 외부 진상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그러나 이미 이 부분은 논의조차 되지 않고 있다. 결론은 자정능력을 상실하고 대한민국 정당정치의 근본인 선거 민주주의에 절차상 혹은 내용상의 부실, 부정에 대해 전면 선거자료 증거보전등의 방법을 통해 수사해야 한다.
...
2)이석기씨의 통합진보당원 총투표로 비례거취를 결정하는 부분
-이석기씨의 주장은 당원이 주인이기에 총당원 투표를 하자고 한다, 그러하다면 이번 부정선거논란에 관련된 선출직비례 후보들에 대한 이석기씨의 주장을 근거로 한다면 8만명의 당원들이 아닌, 200만명 넘는 일반 유권자들이 통합진보당의 비례후보들을 선택해 주었으니...,
총당원투표를 하고 싶다는 논리를 인정하자면, 유권자의 의견도 들어야 하는것이 이석기파가 주장하는 논리에 맞는것이다. 그래서 유권자집중여론조사도 동시에 진행하여 총당원30%:여론조사70% 비율로 비례사퇴 논의가 진행되어야 이석기, 이정희, 김재연씨의 논리가 인정 될 수 있다.
물론 (당권파가) 당원총투표 50%미만일시 안건 자동폐기라는 꼼수를 생각했다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지만, 총당원 30%:시민여론조사70% 비율로 하여 비례후보사퇴를 결정하여야 한다
3)깨끗이 부실,부정등의 논란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한다.
펀글: 일반국민 안정희님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