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남김해광장 우리사는이야기에서 함께 입력된 구산동무지개님의 글입니다. |
원래는 매월둘째주 수요일 정모가 있는날인데 5월은 노짱님서거 추모행사관계로 넘어가려다가
모임은 가지는것이 좋을것 같아서 벙개로 대체 했습니다.
장소는 진영 봉구횟집..봉하 호미든님이 하는 가게네요~
림자님 왈..머여 횟집하는거여? 그럼 호미든이 아니고 사시미든이네~ㅋ
오랜만에 많은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님짜 빼고)정리,수맘,수,태죽,단감,쥐약,가야,에오스,재민이,하아별사,규진대디,사람은가고,
숄크,간격,림자,가인블루,조경쟁이그리고 저 파마머리무지개...우와~ 총인원 18명
회와 음식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일단 열병 갖다놓고 출발~ㅋ
에오스님이 산낙지먹고싶다고 주장해서 시켯더니 3분만에 휘리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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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담소와 맛난 음식들..
작업거는 간격님, 째려보는 수..ㅋㅋ
늙어놓고 할매 소리는 듣기싫어하는 정리님과 정리보호자 쥐약님~
숄크와 림자님은 일때문에 조금 늦게와서 새상 차려주고~
맛난거 있으면 언제나 sns로 올려서 염장질하는 가야님
2차는 변함없이 치킨과 생맥주~ㅋㅋ
작업질은 간격님과 수맘님사이에 일어났는데, 자고나니 스캔들은 사람은가고님과 정리님하고
생기는 오묘한일이~?!?!
간만에 많은분들과 너무도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자리가 한창일때 연일 계속되는 노가다와 음주로 인하여 몸상태가 조금 않조은 관계로
죄송하게도 먼저 도망가는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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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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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