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졌군요. 이 꼴 날까 참 걱정했는데.
그래................. 사공이 많아야 배가 산으로 가지요.
정의의 여신상 저울에 올려져야 하는 것이 계산인가요 가치인가요
국참당 창당전에 시민광장을 탈퇴한 제 결정은 그리 틀리지 않은 것 같네요.
틀렸으면 더 좋았을걸......
참 가슴이 아프네요.
요즘보면 시련에도 종류가 있는 것 같네요.
항상 그때를 떠 올립니다. 대구에서 낙선인사하던 모습을..................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는게 정치가 아니라 해도 이건 너무 한거 아닙니까?
어떻게 이렇게 빨리 부패할수 있을까 정말 한심합니다.
이제 무엇을 위해 정치를 하고 계십니까? 정말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