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중문 번역서인데, <대국굴기> 시리즈 중 <대국쇠락>을 <제국은 어떻게 망가지는가>란 제목으로 번역했습니다.
첫 번역 치고는 좀 힘든 책을 선택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아홉 제국의 쇠망사를 다룬 책입니다.
세 번째 책은 탈고했는데 고대 동서양의 영웅 한니발과 제갈공명을 비교한 책입니다. 제목은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두 달 후 쯤 나오지 않을 까 싶네요.
네 번째 책은 한창 집필 중입니다.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2차 대전사인데 컨셉이 좀 특이합니다.
가제는 <2차 대전의 마이너 리그>로서, 강대국이 아닌 나라들이 어떻게 싸웠고
어떻게 망했고 어떻게 살아남았는 가 하는 내용입니다.
구체적으로는 폴란드와 핀란드, 이탈리아, 태국의 이야기 입니다.
이번엔 때가 때인지라 첨맘님 추천글을 못 받아 좀 아쉽네요.
서점 가시면 한 번 둘러봐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