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혈세 수백억이 투입된 대한민국 제 3의 정당에서 있을수 없는
당 대표단에 대한 집단 구타와 집단 폭행.전신마비등의 극악한 범죄행위
가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상상할수 없는 부정부패 선거가 신고되어지고 고발되어졌습니다
이에 법원이 합리적 판단을 해서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당원명부를 넘겨줄수 없다고 버티는것은 또다른 범죄입니다. 과거 자신들의
유령 당원 및 위장전입등의 또다른 부정선거 전력이 드러날까봐 적극적으로
핑계대고 은폐하는 조작에 불과합니다
정당 아니라 정당의 할애비라도 ..법원이 발행한 영장에 근거한 합법적 압수
수색에 협조해야 하는것이 민주사회의 기본적 룰입니다
정당이 법원의 영장에 협조하지 않으면서 대기업과 재벌 비리를 위해 압수
수색을 하는 검찰에 대한 협조를 어떻게 말할수 있을까요?
일심회 간첩사건때 북한 노동당에 모든 당원명부를 넘겨준 그들이 이제와서
대한 민국 검찰에 당원명부를 줄수 없다고 버티는것은 상식이하의 짓이며
법원의 영장발부에 저항하는것은 "민주주의 수호"를 할생각이 없다는 막가파
식 행동이며 또다른 범죄입니다
국민 혈세 수백억이 이미 투여된 공당은 계파의 정당이기 이전에 온국민의
정당입니다
민주주의 원칙과 상식을 지키기 바랍니다
<댓글들>
진보당 경선이 부정으로 얼룩진 것을 유권자들이 사전에 알았다면
통진당의 정당투표 득표율은 훨씬 낮아졌을 것이다.국고보조금을
받는 공당이 비례대표 선출 투표에서 광범위한 부정을 저지른 것
은 당내 문제로 좁혀서 볼 일이 아니다.
진보당 당권파는 궁지에 몰리자 습관처럼‘보수 언론’을 탓하지만
이른바 ‘진보 언론’은 물론이고 그들이 원로로 떠받드는‘희망2013·
승리2012 원탁회의’조차 이석기 김재연 비례대표 당선자의 사퇴를
요구하는 판이다.
검찰이 신속하게 고발된 부정경선의 실체적 진실을 밝혀 법의
심판을 받게 하는 일은 당연한 일이다.
<출처: 달맞이네과 다음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