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 중게에 참으로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참여당 시절 당에 집중하겠다 하고.... 광장를 내려놓는다 한글이 마지막 글이더군요....
어쩜 그때가 살작 그리워집니다.....이래저래 티격태격하기는 했지만... 마음만은 편한했던....
그러고 얼마지나지 않아 통합을 하니... 계파이야기가 많더군요.... 예전 참여당땐 광장계니 뭐니
참싫었는데..... 이젠 부정할수도 없고 부정하기도 싫은 참여계가 되었습니다.
또 우짜다 보니 대구에 많지 않은 참여계당원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또 우짜다 보니 제가 달서구지역위원장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단독 후보이고 반대가 많지 않다면 당선이 되겠지요....
근데 마음이 가볍지 만은 않네요.........
저도 그렇고 대구도 그렇고 참여계도 그렇고 첨맘님도 그렇고.... 녹녹한 것이 하나 없는것 같습니다....
올만에 쓴글이 푸념이 되어 죄송합니다.....
다들 힘내시기를 바라고 저도 힘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