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스러운 마음과 부실한 몸뚱아리는 놓고 가라는 무언의 경계를 받고 잠시 경건한 마음이 들기도...
노회찬의원님,
유시민후보님, ^^
천호선후보님,
심상정의원님,
강기갑후보님,
홍용표후보님... 순으로 짧지만 굵은 강연(?)
'상생의 정치야말로 진보정치의 길이다' 는 강달프님의 말씀이 제겐 이 날의 백미였습니다. 오늘만큼만 유쾌하고 즐겁게 정치할 수 있다면 세상을 훨씬 더 아름다워질 수 있을 겁니다. 신명나는 통합진보당, 늘 재미있는 시민광장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보시면서 행여나 잠시 흔들리거나 내려앉은 마음이 있으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