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 식구들의 안일함?
우리는 원칙과 상식이라는 말을 쉽게들 합니다. 그것이 지켜졌다면,,,
당과 국민 위에 정파란 것이 존재하는 지금 동합 진보당의 현실은 너무나 자조적입니다.
하여,,,,우리 광장 식구들은 당연히 금번 통합 진보당의 선거에서 구 당권파(석기파?ㅎ)가 시나브로 사라지고,,진정한 대중적 진보정당의 기치가 세워지는 결과를 볼 것이라,,예상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진보라는 얼음물에 손을 넣었다가,,그 차가움에 멀리했던 사람이던 혹한을 견뎌내며 그 속에서 버텨내는 사람이던 일반적으로 그것이 현실적이다 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그런데,,,말이죠!
지난 23일 워크숍에 갔다 오신분들도 느끼셨을지 모르나,, 우리 광장식구들의 금번 통합진보당 당직자 선거 출마자 수나,, 아니면,,,기존 통합진보당내에 구당권파의 쇠락에 긍정적 표를 던질 사람들의,,선거권자들의 수가 그리 녹록치 않다는 것입니다.
특정 지역만을 언급하면,,,,당연하다 싶기도 하지만,,,전국적인 모양새를 보면, 우리가 원하는 결과가 나 올 가망성이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마녀 사냥이라고,,군부독재 보다 더한 폭력이라고 혁신 비대위를 지칭하는 이들의 수와 지지세가 객관적 지표로 세다는 것입니다.
국민들의 눈을 의식해서,,중앙 대표는 강기갑 후보가 당선이 될 지도 모르겠으나, 전국 중앙위나 대의원 전체 수에서 그들이 다수를 차지하여 당의 의사결정구조에서 구 당권파(석기파)의 퇴진이 아닌 화려한 부활을 볼지도 모른다는 착각이 드는 지금입니다.
이건 저의 창의적인 상상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전국을 돌던 참여당 전 최고위원의 말이기도 합니다.
지금 서버 문제로 늦어지고 현실 앞에,,,,다시,,,,어금니 고쳐 물고,,,주위에,,,,알려줍시다!
‘꼭! 석기파의 정의는 정의가 아니라고,,,,’
진정으로,,,지금,,,,첨맘님 합당과정에서의 문제를 운운하거나,,,
내가 봐라~! 하지 말자 그랬잖냐~~! 등등은 지금에서는 비판이 아닌,,,패배주의적인 자세로적들의 공세에 말리는 꼴이 됩니다..
ㅎㅎㅎㅎ 넘,,, 거시기 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