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당 상황이나 첨맘님 상황등이 매우 어렵고 고통스런 상황이지요~~
저녘10시 넘어 갑작스럽게 노원에서 잠자리전 번개를 했습니다.
6명이 나와서....
당내 문제와 첨맘님에 대한 얘기등등 하다 보니 새벽 1시쯤되서 끝났습죠~~
로즈마리 툭하면 정계은퇴 한다고 투덜 됩니다.ㅋㅋ지가 뭐라고 맨날 정계은퇴 타령~~
고래서 한방에 날렸습니다.
난 첨맘님의 마지막 남자가 될거라고....
그랬더니 로즈마리도 첨맘님의 마지막 여자가 되겠다고 합니다.ㅋㅋㅋ
서로 손가락 걸고 약속하고 도장 찍고 조용히 아무런 일 있는후 고히 점들었습니다.
아무런 일은 그냥 상상속에서...ㅋㅋ
중요한것은 첨맘님에대한 약속이었습니다.
요런 생각이 시민광장 전 회원님들께 있다는 믿음도 함께 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