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1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솔지아빠가 떠나시던 날
첨맘님과 우리는 장례식장에 모여 앉아
솔지아빠를 기억하며 많이 슬퍼 했었죠.
오열하던 박무님과 시리우스리님
장례식장을 떠나시던 첨맘님의 뒷모습에 담긴 눈물들.......
http://www.usimin.co.kr/61001
저에게는 아직 솔지아빠에게 갚아야할 빚이 있습니다.
이제 그 빚을 갚기 위해
회원님여러분들께 조심스럽게 김영진 장학회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http://cafe.usimin.co.kr/re2_92/411/280731
어제와 같은 힐링캠프에 솔지아빠가 계셨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솔지 아빠가 더욱 그리운 날입니다.
http://www.usimin.co.kr/67522
7월 28일(토) 하남 마루공원에서
솔지아빠님 1주기 추도식을 갖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솔지아빠를 함께 추억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회원님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