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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탈당 대기조" 인원 모아봅시다..
하얀백로 | 2012-07-27 13:25:35 | 조회 8593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67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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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통합진보당은 이미 진보의 모습도 아니고, 오히려 새누리당의 추태보다 더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자신이 주장하는 진실만이 진보고, 정의라고 하고 있습니다.. (아마 어제 김재연이 그랬다지요? "정의가 승리한 날"이라고~ 헉~) 

몇개월동안 인내의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도 보고, 싸워도 보고, 성토도 해보았지만 작금의 상황은 나아진것이 없고 이제 본격싸움으로 이어질듯한 분위기 입니다...

 

이렇게 심신을 지치게 하고 정떨어지게 해서 당원의 탈당도 두려워하지 않은 구패권파에게 패륜을 느낍니다..

분명 다수의 당원들이 혁신파를 선택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네가 살아온 방식이 이렇다는 방식으로 질기게 끝까지 가려고 합니다..

 

이와중에 생활 정치인인 우리는 너무 지쳐 탈당을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갈등을 피부로 느껴본 적이 거의 없는 혁신계 평당원으로서는 너무나 가혹합니다..

그래서 탈탕하시는 분께도 말류 할 명분도 없습니다..

만약 구패권파들이 여전히 당내에서 이렇게 통합진보당을 낭떠러지로 몰고 간다면 우리로서는 더이상 이당에 있을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러나...

마지막 심정이란 느낌으로 구패권파에게 보여줍니다..

당신들이 얼마나 많은 당원을 죽이고 있는지를..

그래서 탈당하시고 싶더라도 당장 탈당 하지 말고..

당신들 떄문에 탈당할수 밖에 없는 우리의 마음을 "탈당 대기조"를 통해 보여 줍니다..

당장 탈당을 하느니, "탈당 대기조"에서 우리와 같은 마음을 가진 당원이 얼마나 많은지 알려줍니다..

 

"우리가 바라는 진보는 김재연,이석기의원 방식으로 지키고 싶지 않습니다. 님들이 끝까지 나가지 않겠다면 우리더러 나가라는 것인데, 두명의 비례의원이 바라는 진실과 정의가 수백, 수천의 많은 평당원의 마음과 맞바꾸시던지 당신들이 선택하세요!"

자진 사태는 아직도 유효하고 총회에서도 부결된 상황이니 당신들이 박수칠때 멋있게 떠날수 있는 명분은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부탁합니다..

 

줄은 여기에 서세요!!

http://www.goupp.org/kor/take/take_read.php?rn=&bb_no=51932&bb_code=GRBBS_1_6&con_cate_01=&use_tf=&mode=S&list_view_type=list&nPage=1&nPageSize=30&order_field=&order_str=&search_field=ALL&search_str=

     

덧글쓰기 | 전체글 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하얀백로  

화성갑 평당원 김병로 "탈당 대기조"에 줄을 섭니다..
전 아직도 강제사퇴보다 자진사퇴를 원합니다..
이렇게 치졸한 방법까지 당신들에게 표현하는 이 상황이 화가 납니다..
12-07-27

동현아빠  

국썅.. 김재연..

씨발.. 이석기..

영원한 마이너.. 개쓰레기들...

12-07-27

리바이스블루  

24일날 탈당서는 팩스로 보냈습니다.
보내면서 26일날 결과보고 제출하라고 했는데 일단 유보시켰습니다.
도저히 분노가 치밀어서 이 기생충같은놈들 박멸하지 못하고는 탈당 안할겁니다.

탈당대기조는 합류합니다.
12-07-27

하얀백로  

리바이스블루 정도 되시는 분도 탈당계 준비하신다면 우리같은 심약한 사람들은.... ㅠㅠ
굳건해 지셔요~~
12-07-27

만각  

27오늘 버~~~~ㄹ 써 탈당계 냈습니다......에효!!!
유시민 어쩌나? 진보는 오데로 갔나? 우린 어드메 있나?
12-07-27

하얀백로  

ㅠㅠ 좀만더 부둥켜 안고 버텨보아요~~
12-07-27

하얀백로  

아래 제일선에서 싸우시는 박무님께서도 탈당을 말리고 있습니다...
당게에는 오늘 하루종일 탈당하겠다는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탈당하겠다는 마음은...
자신들이 할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상실감, 억울함이라 생각합니다..
그것을 역으로 생각하면, 탈탕하겠다는 분들은 엄청난 에너지가 있는데 어케 써야할지 몰라 괴로운것이지요..
우리 탈당까지 각오하는 분들과 모여, 마지막 일격을 준비해 보아요..
그러기 위해선 탈당은 지는 것 아닐까요?
12-07-27

청춘로망  

대기조 등록합니다.
저는 5/12이후 탈당계 진작에 작성해서 저장해뒀습니다.
출력해서 팩스보내는데는 1분이면 오케이지만
서끼파들이 질긴만큼 우리도 질기게 끝을 봐야하므로 7/27일자로 당비만 유보했습니다.
1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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