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충북중부4군광장 공지사항에서 함께 입력된 내일시님의 글입니다. |
중부4군 노무현 시민학교 회원 만남 행사 안내
우선 어제 중부4군 노무현 시민학교 1차 운영위원 회의가 있었습니다. 관심이 있는 시민광장 회원님들이나 중부4군 노무현 시민학교 회원님들에게 공지를 못하고 회의를 진행한 점 사과드립니다.
먼저, 운영위원회 개최와 행사 준비에 대한 설명을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
지난 9월 14일 '중부4군노무현시민학교 건설'과 함께 논의 된 안건 중 하나가 10월 5,7,8일에 진천 백곡천 일대에서 진행되는 '진천군민 문화의 밤' 행사에서 "노무현 대통령님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해 보는 것이 어떻냐"는 다수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또 '중부4군 시민광장'이 지난 두번의 노무현 대통령님 추모 행사를 진행했으니 '중부4군 노무현 시민학교'의 첫 오프 모임까지 준비를 해주자는 '중부4군 시민광장' 운영진들의 의견도 있었습니다. 하여 10월 11일 '중부4군 노무현 시민학교' 카페가 오픈하는 것을 축하하는 자리로 행사를 준비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진천군 문화의 밤 행사'에 신청을 했으나 제비뽑기에서 탈락^^을 했습니다. 그렇게 행사가 보류 되었었는데 몇몇 '중부4군노무현 시민학교' 운영진들이 그냥 우리들의 행사를 하는 것은 어떠냐는 의견이 있었고 어제 운영진 회의를 통해 준비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아직 '중부4군 시민광장' 회원님들의 의견을 물어보지 않은 상태라 문자로 안내를 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행사에 들어가는 경비의 일부는 '중부4군 시민광장' 이 부담해야 합니다.
중부4군 노무현 시민학교 회원님들과 중부4군 시민광장 회원님들의 의견을 청취하겠습니다.
만약 두 곳의 회원님들의 반대 의견이 없으면 행사 준비를 해야 함으로 의견 청취는 추석이 지난 10월 4일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자 발송에 이 공지를 함께 링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