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나 정몽헌의원이 원하는 것도 이것일 터...
일급기밀문서를 그것도 전임대통령의 문서를 확인할려면 민주통합당이 찬성해주기 전에는 힘들다는 것을 모를리 없는 새누리당이 국조를 외치는 이유는 단순한것...
어떤 식으로 안보문제를 제기할지 궁금했었는데, 역시 선거를 많이 치루어 본 정당답게 애매한 경계선상에서 줄타기를 하는 것을 보니 이번 선거 야권 입장에서는 결코 쉽지 않을듯하다.
그나저나 이로써 문재인과 안철수를 직접적으로 겨냥한 안보관련 검증이 쉽지 않다는 것을 새누리당 스스로 인식한 듯은 하다.
(자신들(새누리당)의 후보만 여성인것이 안보검증작업에서 어떻게 작용할지 아직 검증이 되지 않아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것도 있을듯...)
그리고 안보관련 문제를 너무 일찍 터트린 경향도 보인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내부문제인듯 하지만) 새누리당 스스로 이번 대선에서 초조함을 느끼고 있는것은 아닌지(벌써 그럴 이유는 별로 없어보이는데 말이다.)...
그나저마 이번 대선 참 별 쟁점없이 흘러간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