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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코스가 만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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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이 훨 나은데... 아, 예 죄송합니다.

놀면서 쉬면서...






'물 맛 참 달구나'

놀면 뭐해 ... 공부도 하고, 참으로 박식한 다정무심 슨상님!

바가지 3형제

상원사 뒤로 보이는 풍경






'에 또, 이것은 고래...'

에고 쉬는 시간도 쫌 줘가며 하시지...





은행나무 할아버지


중앙에 은행나무 할아버지, 연세가 1100~1500세라네요 멀리서 보아야 겨우 한폭에 담을수 있어요



오붓한 소풍같은 힐링산행이었답니다.
멋진 단풍 실컷보고 왔습니다.
팥알 그대로 들어있는 장터 팥죽! 맛있어서 허겁지겁 먹다가 사진찍는것도 잊었어요.
함께한 산벗님들,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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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럽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