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하남광장에 인사글을 남기셨던 비어님.
그분이 누구신지 궁금하시죠?
닉만을 알 뿐. 또 연극을 하신다는 것 말고는
남성분인지? 여성분인지? 2,30대인지? 4,50대인지?
알 수 없는 비어님이 얼마전 출현하셨습니다.
그곳이 어디냐 하면
흑마준이 깃발을 힘차게 들고 입장했던 곳.

네 바로 진보정의당 창당대회장입니다..
그럼 이제 비어님의모습을 공개합니다. 사전에 검사까지해서 본인에게 허락받은 사진입니다.

미인이시죠. 너무 반가웠습니다 ㅋ
그럼 이제 비어님의 출현이 아닌 출연을 보실 차례입니다.
<미자에게는 미심쩍은 미소년이 있다>
| 88만원 세대의 발칙한 이야기... 연극 [미자에게는 미심쩍은 미소년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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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크리에이티브마인즈’ 연극 부문 첫 번째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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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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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극 [미자에게는 미심쩍은 미소년이 있다](연출 박혜림)의 공연 포스터. © 뉴스컬처 DB | | (뉴스컬처=김현진) 88세대를 그리는 연극 [미자에게는 미심쩍은 미소년이 있다](연출 박혜림)가 오는 11월 6일부터 11일까지 CJ아지트에서 공연된다. ‘CJ 크리에이티브마인즈’ 연극 부문의 첫 번째 작품이다. CJ 문화재단이 신인 연극 창작자들의 신작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10년 뮤지컬 부문으로 시작해 2011년부터 연극으로 범위를 확장했다. 대본공모를 통해 총 6작품을 선정, 예술감독 조광화 연출, 배삼식 작가의 멘토링 하에 세 작품을 선정했다. 최종 경쟁률은 50대 1이었다. 이 작품은 전대미문의 캐릭터 ‘미자’의 삶을 그린다. 땅콩가게 아르바이트생 미자를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삶의 방식을 이야기한다. 박혜림 연출은 “미자의 현실과 환상을 오가는 무대를 통해 관객들로 하여금 연극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하려고 한다. 굳이 현실과 환상을 구분할 필요 없이 ‘미자’라는 인물의 유희를 마음껏 즐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티켓 판매 수익금 전액은 소외 아동과 청소년의 교육을 지원하는 CJ도너스캠프에 기부된다. 연극에 관심과 소질이 있는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공연정보] 공연명: 연극 [미자에게는 미심쩍은 미소년이 있다] 작: 정주영 연출: 박혜림 공연기간: 2012년 11월 6일 ~ 11일(화,수목,금 8시/토요일 4시,7시30분/일 7시30분) 공연장소: CJ아지트 출연진: 조아라, 김정은, 황정라, 이강욱, 손성민, 이정형, 조지승 관람료: 전석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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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란에 비어님의 이름도 있네여.
하남광장분들 다음 주에 연극벙개 한번 해야지요 ^^
11월 첫날의 출석부입니다.
11월이 작을지라도, 거둔 결실에 감사하는 가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