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무전대표님 현대표 조이풀님 그리고 확정차기대표이신 돌다리님
귀한시간 먼곳인 안산시에서도 외지인 대부도까지 찾아주심을 환영하며 감사드립니다
또한 함께하신 언소주회원여러분에게게도 감사드립니다
모처럼의 허심탄회하고 자연스럽고 자유스런 토크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있을겁니다
샷팅은 많이 했는데 쓸만한건 딱하나 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