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파주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동현아빠님의 글입니다. |
매서운 날씨였습니다.
영하10도를 밑도는 추위.. 오늘은 금릉역이었습니다.
흔하게 보이던 선거운동원조차 혹한에 자취를 감춘 금릉역..
진보정의당 현수막을 걸고 고양이 가면을 쓰고 투표독려운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은 국민의명령에서 젊은피가 수혈되어서 어제보다는 든든하게
투표를 독려했습니다.
출근길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음료수를 사다주며 격려해 주신 젊은 아가씨..
두유를 사다 주시며 미소를 지어보여주신 인자하게 생긴 아저씨...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 함께하신 김영대님 사.랑.님 그리고 출근길임에도 기꺼이 함께해 주신 홍로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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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오늘 사용된 구호입니다.
정치가 썩었다고 외면하지 맙시다
외면하면 바뀌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투표를 하면 세상이 바뀝니다.
참여하면 흐름이 바뀝니다.
12월 19일 지난 5년을 평가하는 시간입니다.
파주의 평화를 위해서 투표해 주세요..
백마디 욕보다 한 번의 투표가 더 소중합니다.
한숨보다는 함성으로 뜨거운 열정으로
죽기살기로 투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