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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 대낮에 그럴수있을까?
시대가 어느 시댄데 그렇게 까진 못하지...
허~어...
왜 그렇게들 천하태평한 소릴 하시는지
이나라의 가짜 보수들이 당신들만큼 순진한 인간들일까?
대통령후보까지한 정동영의원까지 당했는데 아직도 설마타령에 시대타령 할겐가?
용산의 서민들 불에타 돌아가신거 잊으셨수?
천안함 46용사 순직한거 잊으셨수?
미국소반대 촛불시위하신분들에게 저들이 한 악랄한 행동 벌써 잊었수?
[써프 속지말자님 글 펌]
실례로 2010년 6.2지방선거 당시 오세훈 한나라당 후보는 여론조사에서 줄곧 20% 가까이 한명숙 민주당 후보에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 하지만 투표결과는 불과 0.6% 차이로 오 후보가 겨우 이겼다. 이 당시 여론조사 결과 때문에 투표를 포기하는 유권자만 없었다면 한 후보가 이겼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서울만 그런게 아니었다. 인천의 송영길 현 시장도,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도 적게는 10%에서 많게는 20% 뒤지는 것으로 나왔지만 실제 투표결과는 정반대였다.
2011년 4.27 강원도지사 보궐선거 당시에도 한나라당의 엄기영 후보가 최문순 민주당 후보에 비해 여론조사에서는 10~15%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실제 결과는 4.5% 차이로 최 후보가 승리를 거뒀다.
같은해 10월의 서울시장 보궐선거도 마찬가지다. 한나라당의 나경원 후보가 무소속의 박원순 후보에 비해 3~5% 앞서는 것으로 여론조사가 나왔지만 투표결과는 7.2% 차이로 박 후보가 승리했다.
투표함 지킴이를 대대적으로 모집해야 합니다.
당하고나서 뒷북 칠거유?
부정선거 감시단을 모집해서 투표소마다 감시해야합니다.
당하고나서 뒷북 쳐봤자
친일찌라시들과 씨방새들한테 조롱만 당할거라는거 알잖수.
길거리서 만난분들 중에서 걱정하는 분들이 하루에도 십여명 이상인데
평범한 시민들도 저렇게들 걱정하시는데.....
평범 위에 계시는분들은 설마따지고 시대만 따지고 사시는게???
공범되시기로 작정들 하신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