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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박근혜 절대 대통령 못할 치명적인 21가지 이유
박씨X파일 | 2012-12-12 16:58:16 | 조회 2683  |  추천 : 1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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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정희는 신격화

2. 박근혜는 1억대 굿

 
▲ 지난 11월 14일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탄신제에서 참석자들이 박 전 대통령을 '반신반인'으로 추앙하고,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당선을 기원해서 논란을 빚었다. 사진은 박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영정 앞에서 절하고 있는 참가자들. ('뉴스타파' 34회 방송 갈무리)

박정희 전 대통령을 우상화하는 탄신제와 굿판 사진이 인터넷에 확산되고 있다. 지난 11월 열린 박 전 대통령 탄신제에서 참석자들은 박 대통령을 '반신반인'으로 추앙하고,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당선을 기원해서 논란을 빚었다. 특히 박근혜 후보는 정수장학회 문제 해결을 위해 1억 5000만 원짜리 굿을 벌였다는 의혹까지 받고 있다.

탄신제는 사단법인 '박정희 대통령 생가보존회'가 박 전 대통령 탄생일인 11월 14일 생일상을 올리며 매년 개최해 온 제사다. 탄신이 '임금·성인이 난 날'을 뜻하고 있어서, 박 전 대통령을 신화화하고 미화한다고 평가되는 행사이기도 하다. 탄신제 사진에서는 참가자들이 박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영정 앞에서 제례를 행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영상 제공 뉴스타파)

올해도 어김없이 박정희 탄신제가 경북 구미에서 열렸다. 참가자들 대부분이 박정희·육영수를좋아하는 사람들의부산·경남모임, 봉화희망포럼, 민족중흥회 등에서 온 이들과 한국전쟁 참전 국가 유공자들이었다. 이들은 박 전 대통령과 육 여사 영정 앞에 엎드려 절했다. 행사에 참가한 할머니들은 박정희 동상을 바라보며 두 손 모아 소원을 빌었다. 매번 탄신제에 온다고 한 이들 중 대구 사는 62세 여성은 "그분은 나라에 다시 없는 분이고, 신이잖아요. 집에서도 빈소 모셔 놓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박 전 대통령과 육 여사를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난다"며 훌쩍였다. 또한 한 참배객은 박 전 대통령 생가에서 펼쳐진 숭모제에서 과거로 회귀한 듯 박 전 대통령 영정을 향해 '각하'로 부르며 "(박근혜 후보를) 대통령 만들어 달라"고 기원했다.

11월 16일 방송된 팟캐스트 '뉴스타파' 34회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해 새누리당 정치인들이 탄신제 행사에 참석해 박 전 대통령을 찬양하고 박 후보를 지지하는 발언을 보도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피와 땀을 마을과 조국에 헌신한 반인반신의 지도자는 이제 위대한 업적으로 남아 영원히 기억되고 있다"고 박 전 대통령을 치켜세웠다.

 

 

 

 

 

 

 

 

새누리당 소속인 남유진 구미시장이 지난 14일 고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해 “피와 땀을 조국에 헌신하신 반인반신(半人半神)의 지도자는 이제 위대한 업적으로 남아 영원히 기억되고 있다”며 신격화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3. 대법원 "박정희 독립군 토벌했다" 판결 = 친일파

 

5. 120명 이상을 죽인 살인마 박정희 딸이라서 안된다

인혁당 사형수 8분과

반역자 박정희 얼굴을 직접 비교해보라

서도원 우홍선의 얼굴은 21세기에도 통할 꽃미남이다

 

질투의 화신 박정희는 자기보다 잘생긴

서도원 우홍선이 싫었다....!!!

 

서도원을 보라 제임스 딘 뺨을 치게 잘생기지 않았는가!!!

 


  
 

 

 
 
 

 

                                               
 
   

 

▲ (왼쪽위부터 시계방향) 김용원(당시 39·경기여고 교사) 도예종(51·삼화토건 회장) 서도원(52·무직·전 대구매일신문 기자) 송상진(46·양봉업) 하재완(43·양조장 경영) 이수병(37·삼락일어학원 강사) 우홍선(45·한국골든스탬프사 상무) 여정남(31·무직·전 경북대 학생회장)

 

지금으로 부터 35년전... 1975년 4월 9일 새벽...
너무도 억울하게 죽음을 맞이했던 8 분의 사형이 집행된 날입니다.

 

1975년 4월 8일... 갖은 고문과 온갖 날조로 저 무고한 8분에게

대한민국 사법부는 사형을 선고하고, 바로 그 다음날 새벽

 그 분들은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 갔습니다.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그리고 우리가 살아 가고 있는 이 땅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사법사상 최악의 암흑의 날...

 

너무도 엄청 났었기에 전 세계에 존재하는... 법을 다루는,

또 법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잊지 말자는 뜻으로... 

잘못된 법의 판결이 어떠한 모습 이였는지 잊어서는 안된다는 뜻으로

그렇게 불리운다 합니다.

저 무고한 8분이 왜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 갔을까요?

 

바로 현 한나라당의 국회의원인 '박근혜'라는 년의 애비였던

'박정희'가 자신의 권력을 지키고자 자신의 권력유지용 총알받이로

저 죄없는 8분의 목숨을 빼앗았던 것입니다. 

 

요즘 들어 너무도 어이없는 것은 자신의 애비였던 '박정희'의

온갖 패륜과 악행이 하나 하나 밝혀지고 있는데도

'박근혜'라는 년의 철면피 같은 마녀의 모습입니다.

 

지 애비의 온갖 악행에 반성을 하고 참회를 해도 모자를텐데... 

 

(자세한 내용을 아시고 싶은신 분들은 '인혁당' 이라는

단어로 검색을 하시면 관련 자료들 엄청나게 나오니 보시면 되고요...

아니면 밑에 링크 따라 가시면 최소한의 내용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원게시자: 샤크

http://blog.daum.net/limkh302/184?srchid=IIMDv4n1000

 

 

 

위 사진은 윤상원...광주민주화운동 시민군 지도자였다

빨갱이라 하기에는 너무 잘생겼지 않은가?

 

그는 빨갱이가 아니라 ...전두환 대학살에 항거한 시민군 의병장이었던 셈이다

 

장준하 두개골 파손-망치 함마 외엔 불가능한 흔적!!!!

【파주=뉴시스】박대준 기자 = 장준하선생 사인규명 공동조사위원회는

5일 오전 경기 파주시 탄현면 장준하 공원내 묘역에서 故 장준하 선생의

사인을 밝히기 위한 개묘 행사를 가졌다. 사진은 故 장준하 선생의 함몰된 두개골.  공동조사위회는 선생의 유골을 정밀감식 해 사인을 규명할 예정이다.

djpark@newsis.com


항일 독립운동가 반 유신 민주화 운동에 투신했던 장준하 선생은 1975년 정치적 음모에 따른 살해라는 추측이 난무했지만, 죽음의 진실은 결국 밝혀지지 않았다.

 

아래 두개골 사진들은

원형 모양이 타격한 충격으로 전체 두개골을

가르는 균열이 발생한 것을 볼수 있다 ...

바위 위에서 떨어졌을 때 뾰족 튀어나온

돌뿌리에 부딪혔다고 주장할 수도 있겠지!! 둘러댈 수도 있겠지!!!

망치처럼 땅에 박혀 있는 돌뿌리를 시신 거둔 지역에서 발견한 적이 없고

위에서 떨어졌는데 땅에 박힌 돌뿌리에 부딪혀

옆머리에 타격을 받을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

정수리에 자국이 있었다면 어느정도 사람들이 수긍할수도 있지만

옆머리는 절대로 땅에 먼저 닿을 수 없다

그렇다면 분명코 타살이라는 결론에 이를수 밖에 없다!!!

 

 

 

 

 

 

6.  수신제가치국 이라 했거늘, 수신-제가도 하지 못한 인물이 어찌 치국을 한다는 말인가!!

7.  아는게 없다! 없어도 너무 없다! 외국 정상들과 단독회담, APEC 등에서의 다자회담에 참석할때 아는게 너무 없어서 외교적으로 손해볼 가능성이 높다!

8. 이 세상에서 최고 악질 범죄가 독재이다. 어떤 범죄보다 흉악한 범죄자의 딸 곧 과거의 사람이라서 안된다.

9. 재단이나 주식으로 수조원의 돈을 착복하고 부정축재한 도둑놈의 딸이다.

10. 국민의 참정권 권리를 다 행사하기 위한 투표시간 연장을 반대하는

후보는 대통령 자격이 없다

11. 1:1TV토론을 거부하여 전국순회 유세비용이 커지게 하는 과소비하는 할머니라서 안된다.

12. 한국단어를 적재적소에 쓰지 못하는 저능아, 고문관 할머니라서 대통령 되면  안된다.

13.이런 수많은 오점들이 많음에도 덮어놓고 묻지마 지지하는 경북 대구 광신도들 때문에 할머니는 되면 안된다.

14.  가장 청렴하였고 가장 뛰어난 경제성과를 이룩한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서

'참 나쁜 대통령'이라고 평하고, 조롱하는 연극에서 파안대소 했던 할머니다.

노무현 욕설 연극보며 낄낄대던 박근혜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768691&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15.  4대강 파헤치고 인천공항 팔아 먹으려 시도하고, 수도민영화 진행하고

노무현을 죽게한 이명박, 747과 BBk와 주가5000 사기를 친 이명박을 비호할 할머니이기 때문이다

16. 자세와 사상에서 당당함이 없는 할머니는 한국을 더욱 사대주의 국가로 만들 것이다.

걸음걸이 봐라...

한국을 이끌 지도자의 폼은

한국의 국제 위상을 말해준다

17. 노무현의 한미 FTA보다 자동차 이익 감소, 개성공단 한국산 취소하여

국익을 손상시킨 이명박 정권을 비호할 할머니는 당선되면 안된다.

 

18. 직접 국민들의 생활속에 面對面을 한 적이 없었다. 9살때부터니까

28살까지 수평적인 교우관계를 형성할 기회가 없었지.

19. 박할머니 주변에 있는 궁물들이 환관을 자처하는 것은  멍청한 할머니를 내세우면 온갖 권력성 이권 빼먹기 쉽기 때문이다,

20.  1년 옷값만 1억이 넘는 과소비 할머니라서 나라 말아 먹는다

3년간 새 맞춤옷 정장만 133벌을 값으로 따지면 3억 9천만원,  “부자집 부인도 1년에 10벌 정도 사 입어. 133벌이면 연예인 수준”

21. 악수하는 것도 힘들어 하고 얼굴은 늘 부어 있는
약골이기 때문에 대통령이 되면 국정수행 제대로 못한다.

악수하기도 힘들면 그보다 수십배 힘든 대통령직은 어떻게 감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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