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쯤 투표소에 도착, 졸려서 비몽사몽의 상태에서 정신바짝 차리고 내가찍으려던 후보에 기표하고 투표소를나오는 계단에서 인증샷을 한장 찍었습니다!내 스스로 자랑스러움을 느낍니다!!우~~힛^-^;;
누구나 다하는건데ㅎㅎㅎ모~~올
혼자서 찍은거라....
이른 아침이라 상태 메롱입니다ㅠㅠ
이상 몬나니 "그림자村"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