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 이후 처음 시민광장 방문과 글을 올리네요!
되돌아 보니 벌써 많은 세월이 지냈네요!
2012년 12월 19일 18:00 ~ 부터 지금까지 맨붕상태입니다.
정말 우리는 새누리당에 안되는 것인지?
그냥 포기하고 조용히 살아야 하는지?
도대체 알수 없으며 희망을 잃어 버렸습니다.
오늘 가장 기억에 남고 위안이 되는 것이 공지영 작가의 트윗입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때 누리던 표현과 언론의 자유, 과분한 것이었나보다.
민주주의란 쟁취했다 해도 소중함을 지켜내지 못하면 개밥그릇만도 못한
거같다. 미안하다 다 된건줄 알았다. 명박이는 실수인줄 알았다 실은 김대
중 노무현이 실수였을지도 모른다."
그래도 다시 힘을 내어야 겠지요!!!
첨맘님 이제 맨 앞으로 나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