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충북광장 공지사항에서 함께 입력된 내일시님의 글입니다. |
충북광장 임명직 운영위원 지명
우선, 저 자신이 이번 충북광장 대표일꾼 선출을 위한 선거과정이 순조롭지 못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 자신에게 현 대표일꾼 직을 수행하는 것이 정당한가 하는 의구심이 드는 것도 사실이고요. 하지만, 충북광장선거관리위원회가 판단을 내렸고 그 판단을 존중한다는 의미에서 우선 충북광장 대표일꾼 직을 수행하려고 합니다. 단, 이 사항에 대한 저의 개인적 의견, 혹은 판단에 대한 단상은 빠른 시일 안에, 토론게시판을 통해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민광장 운영규약 제 20 조 (광역광장) 6항(광역운영위원회는 대표를 광역운영위원장으로 하고 광역광장 내 기초광장 대표를 당연직 광역운영위원으로 하며 대표가 참여회원 중에서 정기·수시 선임하는 임명직 광역운영위원으로 구성하는 광역광장의 상설 의결 및 집행기구이며 광역광장의 운영과 관련된 전반 사항을 의결하고 집행한다.)에 따라 임명직 운영위원들을 지명합니다.
지명이라 표현한 것은 아직 통화를 못했거나 의사소통이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회원님들 중, 자기 자신이 충북광장을 위해 봉사하시겠다는 분이 있을 수 있고 또 추천하고 싶은 분이 있을 수 있기에 그 분들을 기다리는 시간을 일주일 정도 가지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충북은 12개의 시와 군이 있습니다. 각 기초광장이 총 8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1/3인 4명의 임명직 운영위원을 대표일꾼이 임명하는 것은 큰 무리가 없다는 판단에 따라 정하는 것이 상식에 어긋나지 않는 다는 제 판단에 따라 아래 네 분을 임명직 운영위원으로 지명합니다.
-아래-
벽창우님, 차력사님, 잉걸님, 비성님.
끝.